멸치 - 한국대표 아동문학
이주홍 지음, 안지영 그림 / 지경사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세상의 궁금은 수없이 많겠죠. 특히 바닷속의 어린 멸치에게는 육지란 신비로운 거겠지요. 비참하게 사람 몸 속으로 들어 가는 멸치는 우리에게 작은 무언가를 깨닫게 해 줍니다. 작은 미소를 살짝 띄게 하는 이 책을 꼭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것이 있죠. 위험한 것도요. 끝없는 세상 속에 거만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있다고 해서도 마음 놓으면 안 되겠지요. 세상은 그렇게 누구도 모를일 입니다. 그런 걸 가르쳐 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