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그것이 들어 있다. 책 속에 있는 고독은 온 세상의 고독이다. 그 고독은 어디에나 있다. 고독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여전히 나는 고독이 그랬다고 믿는다. 누구나 그렇듯이. 고독은 그것 없이는 우리가 아무것도 못 하는 그런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바라보지 못한다. 그것은 사유하고 추론하는 방식이고, 하지만 언제나 일상적인 생각으로 그렇게 한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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