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
김민식 지음 / 다온길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렵지 않아요 자신을 돌보는 건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말하지 않고 말하기 어려우면 잠시 그 순간에 머물로도 좋아요 철학자가 담담하게 건네는 자신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위로의 글 우리가 사회에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때로 썼던 가면이 내가 버려 스스로를 잃어버리기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