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9년차 전업작가
전업:전문으로 하는 직업이나 사업
전업작가:한 가지 일이나 직업(글쓰기)에 전념하여 일하는
2만명에게 책쓰기 특강을
일대일 지도를
책쓰기 코칭을 했다고
20대시절
3000여권의 책을 읽었다고 3000년편의 다큐멘터리를 ...
나도 책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게나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네
다큐 좋아하지만 그 정돈..
역시 누적된 데이터를 많을 수 밖에...
나는 뭘했나?
너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네
책쓰기는 시간과 경험 고민 깨달음의 결정판
책은 ... 성공적인? 책쓰기 방법은....
그보다 먼저 책읽기가 먼저인 것 같다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1부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
2부
책쓰기에서 성공하는 힘은 따로 있다
3부
책쓰기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4부
책을 잘 쓰려면 마음 자세가 달라야 한다.
5부
책을 잘 쓰는 방법론을 알아야 한다. ⅠⅡ
7부
세대별 책 잘 쓰기 전략
얼마전 ebs특강 국어편에 나태주 시인의 따님이 나오셔서 말씀하시는 걸 들었다
아 아 그렇구나 그렇게 책을 읽으면 어려운 책도 정말 맥을 잡고 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읽기도 전에 약간의 부담감은 있으나 그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니 내려놓고
어설픈 완벽주의는 바이바이
출판 현실에 대한 철저한 자각
그냥 책을 완성하는데 의의를 두자
완벽한 책을 쓰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부담감 때문에 한 글자도 쓸 수가 없게 된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 내려놓기
처음부터 잘할 수 없다
그냥 하기
그래 그냥 가 보기
해 보기
써 보기
대충 도 괜찮다고!!!!
마음의 부담도 덜고
여유도 생기도 그러기에 주변의 도움도 얻을 수 있다.
대충 그까이꺼 해 보자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보자
딱 정해 놓지 말고 일단 가 보고 길이 열리면 열리는 문을 통해서 나가보자
그래 그렇게
쓰고 싶은 주제를 써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일이든 글이든 자기가 좋아해야 잘 할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