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표지를 보고 지은이들에 대해 먼저 검색해 봤다.
저자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는 독일 에센에서 태어나 학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여러 이야기와 동화를 지었다고 한다.
거꾸로 뒤집혀 버렸네도 재밌어 보인다
그림을 그린 이리스 사마르지는 그래픽디자인과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을 공부했다고
역시... 그림을 먼저 보고 특이하다
공간감각?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상도 많이 받으신 분이었다
그림속에 영어활자 신문을 오려 붙인듯한 나무도 이색적이다.
스토리 역시 탄탄하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에 철학적인 내용이 보인다
^^
멜라니를 만나러 가는 길
드넓은 고속도로
킥보드도 탔다가
파란색 자전거도 탔다가
고속도로를 건너기는 만만치가 않아
ㅠㅠㅠ
로드킬 당한 동물들이 떠오르네
하늘색 롤러블레이드도 타고
의인화 이긴 하지만 ^^
다양한 이동수단??
멜라니를 마나러 가는 길은 역시 만만치가 않아
한숨이 다 나옴
고속도로 앞에 앉아서 고미하기 시작
그래 무작정 가기보다 생각을 해야지
이번엔 낙하산이다
낙하산을 들고 바위 위에 서서 바람 불기를 기다리다
이번에는 마법 빗자루
마법 빗자루에는 마법 주문이 필요하다
아 안타까움
아아 멜라니~~~
너와 함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멜라니를 그리워하며 함께 있었으면 하는 큰 아쉬움
그러나 우리의 주인공
많은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아
멋져
조금은 화가 나기도 하고
그래 힘든 일을 맞닥뜨리면 힘들 때도 있고 화가 나기도 하지
멜리오스는 이번엔 오래되 보물상자를 또 뒤져서 하늘을 나는 양탄
자를 찾아냈어
앗
한쪽이 찢어져 있어.... 어떡하지
망연자실? 엉엉 울기 주저앚아서 포기??
이쯤되면 그럴법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