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기초 지식 Q&A 365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옴북스 에디토리얼팀 기획 / 키즈프렌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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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 해야 할 일도 많지만

배워야 할 것들도 많아요. 학습적으로 다가오면

아이도 버거워서 저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에서는

초등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고 수업시간에

도움이 되니깐 자신감도 생기겠죠?


우리 아이는 초등학생 입니다.

호기심이 많지만 갑자기 질문을 하면

검색을 해봐야지 하다가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생각이 떠오르나봐요.

우리가 흔히 갖고 노는 풍선

저는 풍선에 대해 깊이 생각 해 본적이

없었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는

풍선은 왜 둥둥 떠오를까?

라는 질문을 건네더라구요.


기본적인데도 대답이 선뜻 나오지

않았는데 책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서

끄덕끄덕 이해되는 표정으로 바라보니깐

얼마나 귀엽던지요. 엄마 책이 재미있어요.

라고 말하네요. 기초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요즘 방학기간이라

책읽기를 하는데 집중을 잘 못해서

고민이었는데 초등 필수 백과 덕분에

저랑 커피숍에 갈때도 챙겨가고

집에서도 잘 읽는 책이 되었어요.

이번에 바람이 엄청 불었잖아요.

바람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바람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라는 질문이 있으면 책에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줘요. 교과 연계 어휘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학교 수업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림도 있고 설명도 되어있고

너무 길지도 않게 요약되어 정리가

되어 아이가 따분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는 것 같네요.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더 재미있나봐요.

엄마 나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도

나와요. 하면서 나 이제 잘 알아요.

자신감도 생기고 아빠에게 질문을

하더라구요. 아마도 알고 있는

지식이라서 뽐내고 싶었나봐요.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배우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일 어려운

과목이 뭘까? 했더니 과학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요즘 과학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아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책으로

통해 읽는 방법도 좋은데

따분한 책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물해주세요.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365개

질문과 답변으로 교과의 기초를

잡아주며 교양지식도 얻게 되네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은 책이지만

저도 아이랑 대화를 해야되기에

같이 읽어봤는데 그동안 생각조차

안했던 지식이 쌓이는 기분이랄까

미디어로 시청하는 것보다

읽으면서 얻어지는 지식이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 해소되어 자신감을

얻게 되니깐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구나 느꼈어요.

기초 과학

동물.식물.생태

역사.문명

인체.건강.감각

우주.천문.날씨.기후

자연 현상.지구.환경

기술.교통.정보

이 관련된 책을 읽으려면 엄청나잖아요.

많은 내용을 한 번에 읽으면

아이들도 헷갈려 하는 부분이 있을텐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도서는 간단하면서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 즐거워요.

6학년이 되는 우리딸은

과학시간이 오면 긴장을 하게 된대요.

다행히 이 책에서 6학년 1학기 과학

2학기 과학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번에는 과학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하네요. 지식 뿐 아니라 궁금증까지

해소가 되어 아이들이 즐거운가봐요.

한 권을 들고 다녀도 무겁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읽기에 참 좋네요.

매일 즐겁게 읽으면서

과학에 대해 긴장감을 덜 수 있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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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 - 천연 재료로 아이 입맛을 딱 맞춘
김봉경 지음 / 이덴슬리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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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브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유식을 먹는 아기가 있어요.

시판 이유식도 좋지만 직접 만들어서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있기에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천연 재료로 아이 입맛을 맞춘

이유식책입니다. 상세하게 나오기도 했고

요리를 잘 못하는 부모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해요. 요리를 잘하는 부모님이라도

이유식을 만들려고 하면 어디부터 해야될지

고민이 많잖아요. 그럴때 천연재료의

베이스만 알아둔다면 이유식 준비는 해결이예요.

아기는 단계별로 먹는 준비가 되어야 되요.

그래서 이유식의 단계도 초기.중기가 있듯이

정성도 중요하지만 건강의 기초를 세워주는

것도 참 옳은 선택 같아요.

아기가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감 느끼는 우리 부모님들이죠!

저도 엄마가 되어서 내 아이가 잘

먹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알게 되었어요.

하루 하루 성장하는 아기를 보면서

영양 골고루 채워주고 싶었네요.

초기 이유식

중기 이유식

후기 이유식

이제 걱정없이 책을 보면서

따라하다보면 요리에 자신감도

생기면서 응용도 하게 될 것 같아요.

솔직히 메뉴도 고민하는 것도

일이예요. 어떤 재료로 이용해서

해야될지 고민이 있고, 육아를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

베이스 만드는 것이 어려웠어요.

단계별로 육수,페이스트,페스토,소스

등을 기본 베이스로 만들어 넣으면

영양도 있지만 맛도 완성이 되니깐

아기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기가 안 먹으면

슬프잖아요. 내가 한 요리를

아기가 아~하면서 냠냠 먹는

모습 보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그래서 좋은 재료, 신선한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아이가 먹는 음식이기에

알레르기도 살피면서 반응도 보고

골고루 챙겨준다면 아이의

밑거름이 되어 영양을 채워주겠어요.

엄마가 손으로 직접 만든 이유식을

직접 먹일 수 있음에 기쁘네요.

채수, 소고기 육수, 닭고기 육수,

죽, 페이스트, 토핑, 페스토,

포리지, 수프, 진밥,

리조또, 토핑 소스, 국, 찜, 무침,

골고루 챙겨 줄 수 있어요.


완료기 이유식에서는

파스타, 비빔국수, 밥전, 장조림

다양하게 접한 다음 유아식으로

넘어가면 아이가 음식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요.

이유식을 먹어야 되는 이유는

씹는 방법도 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씹으면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면서 냄새도 맡게 해주고

식감도 느끼면서 맛을 느끼게

해주면 좋을거예요.

재료를 접할때 편식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그걸 극복하기 위해

이유식 단계에서 이유식 재료의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거예요.

그러면서 편식보다는 아이가

먹는 즐거움도 알게 될 것 같아요.


아기에게는 오감발달이 참 중요해요.

그래서 이유식을 꼭 해야됩니다.


초기 이유식은 언제쯤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라는 것 부터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육아로 인해 바쁜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책이네요.

알레르기 예방도 중요한데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요리

이건 될까 저건 될까

해서 고민이었던 것들

오늘은 어떤 재료를

손질해서 이유식을 완성 해볼까

스스로의 기대감도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엄마 아빠 모두 함께 요리하는

가정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책으로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커피를 마시러 커피숍에 갔는데

예전같으면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을텐데

요즘에는 하루 한 장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

덕분에 커피도 마시면서 책도 보고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그냥 소비하기에

아까운 시간이잖아요.

하루 한 장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으로

아이 입맛을 맞추고 천연 재료로

신선한 이유식을 만들어

잘 먹이는 것도 행복이예요.

책의 내용은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요리를 따라하는데 어렵지 않아요.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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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생물도감 2 : 소중한 희귀생물 자연 탐사 보고서
TV생물도감 지음 / 서울문화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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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아이는 초등학생 입니다.

여행도 좋아하지만 현실은

집 근처만 다니게 되네요.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숲속에 가면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TV생물도감을

엄청 기대했어요. 유튜브로 보는 것도

좋지만 책으로 읽으면 더욱 집중이

되고 재미있거든요.


우리가 지나쳤던 알아보려고 하면

너무 어렵게 다가가기만 했고

소중한 생물들을 알아가는 시간이

참 행복할 것 같아서 이 책을

꼭 읽어보게 해주고 싶었어요.

86만 구독자 인기 생물 크리에이터를

모르면 안되죠! TV생물도감 구독!!


생물 전문 크리에어터는

대한민국과 해외 여러나라의

생물들을 만나고 탐사하고

희귀한 생물을 만나기에

이 책이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아무래도 관심사가 생물에

있다보니 풀숲에 가도 계곡에 가도

어떠한 생물이 살고 있을까

우리가 늘 가까이 보던

무당벌레가 있어요.

무당벌레라구요? 아니요!

무당벌레인 줄 알았는데

세상에 아주 작고

소중한 생물이 있었네요.


그 소중한 생물은 무당벌레

모양의 거미예요, 주홍거미

참 신기하죠? 아이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신기하지만

어른이 보는데도 신기해요.

여태까지 살면서 처음

알게 된 생물이라서

우와 하면서 봤어요.

이 책을 읽으면 생물박사님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설명도 해주고 관심사가 생물이라서

가족과 함께 대화를 나눌때

이런 것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가족과 함께 같이 읽으니깐

가족간의 대화가 많아졌어요.

그냥 책으로 읽기만 하고

사진을 눈으로 보면

기억하기가 어려운데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니깐 머릿속에 쏙 기억하게

되네요. 책을 보면서 우리

어느 장소로 여행을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생물을 만나기 위해

가는게 아니라 아 이 장소를

가면 이 생물이 지내는 곳이지

그 장소의 소중함을 알게 될 것

같아요. 가을이라는 계절이

올때 제가 어린 시절에는

잠자리와 함께 했어요.

흔히 볼 수 있었던 잠자리가

요즘에는 가까이 보기도

어렵네요. 자연도 사랑하고

자연에서 만나는 생물에

대해 알아가고 사진은

마치 영상을 보는 것처럼

선명하게 자세히 나와있어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TV생물도감 책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한 권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아서

휴대하기가 좋아요.


제가 커피숍을 좋아하는데

우리 아이랑 가면 핸드폰만

보게 되는데 같이 책을 갖고

다니면서 볼 수 있고

시간 보내기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는 것

포인트는 글귀가 짧다는거예요.

말풍선처럼 짧게 설명이 되어

집중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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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 한국사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이는 우리 역사 56장면 경필쓰기
한문희 지음, 이윤정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 도서출판 함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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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초등 한국사는

꼭 알아야 되는

것이기에 공부도 하고

쓰기도 하고 싶었어요.

방학기간에

우리 역사도 알아가고

역사 상식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외우는 것보다 내가 쓰면서

한국사를 알아가게 된다면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알려주려면 한국사가 어렵게

다가가기에 또

공부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저는 한국사가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부모님이 직접

알려주기보다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면서

알아간다면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라는

것에 매력을 느꼈어요.


내 글씨체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손에는 연필보다는 핸드폰이

더 오랜시간 갖고 있게 되는데

저는 연필을 쥐어주고 싶었어요.

칸 안에 글을 쓰기에 삐뚤빼뚤

하지 않게 잘 쓸 수 있고,

연필을 손에 쥐어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으니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 글자 정성들여서

쓰게 된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글씨가 많거나

설명이 길면 따분해 하고

지루해서 읽기 싫어요.

초등 한국사를 배우는 만큼

설명도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서 아이들이 읽기가

참 좋은 내용이 가득하네요.

저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 어린 시절에는

외웠기에 너무

싫었던 한국사였는데

저는 아이들에게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익히게 해주고 싶었어요.

책 한 권의 역사가 담겨져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를 알아가고

168문장으로 구성한 한국사

핵심 사건 경필쓰기예요.

역사 어휘도 알고

한국사 상식도

배우면 어휘력이 높아져요.

설명과 그림으로

짧게 요약되어 있고

쓰기도 짧아서

아이들이 기억하기가

쉬워요. 욕심내지

않고 한 페이지씩

우리 아이가 한국사를 배우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학기간에 뭘 할까?

너무 더운날씨라

어디를 못가서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에게 한국사 공부가

이렇게 흥미있고 재미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네요.

엄마 한국사

재미있다라는 말을

가장 듣고 싶었는데,

한국사 어렵지

않아요. 이 책으로 하니깐

재미있어요. 라는

말을 듣게 되었으니

책 선택을 참 잘 한 것 같아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우리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 한권으로 부담없이

한국사의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남편도 학창시절에 한국사를

달달 외웠던 것으로 기억해서

이 책을 보자마자 와! 이건

재미있게 한국사를

알아갈 수 있구나

한국사 어렵지 않을거야

하고 응원을 해주네요.

단순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했다면 굉장히

어렵게 다가올 것 같아요.

다양한 인물들의 삶도 알아가고

역사속에 일어나는 일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알아가면 재미있겠죠?

고대 ~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대한제국~현대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이 책을 읽고 쓰기를 하다보면

어휘력, 문해력, 집중력도

생길거예요. 한국사의 개념을

배우니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이 책을 접헀으면 좋겠어요.

이제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가 어렵지 않게

다가올거예요. 눈으로

읽기만 하면 기억에

오래 남지 않는데

쓰기를 하니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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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동물병원 6 - 기묘한 동물 편 쪼꼬미 동물병원 6
권용찬 지음, 이연 그림, 최영민 감수 / 서울문화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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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드디어 쪼꼬미 동물병원 6권이

나왔어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는

5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이기에

아이 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보낸 유튜브 채널입니다.

아이들이 보기 쉽게 학습적으로

만화로 되어있기에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로 만든 책이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고 동물 지식도 얻게

되는 책이기도 해요.

영상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저는 책으로 읽으면서 보는 것을

추천해요. 아이들이 두뇌로 쏙쏙

넣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해요.

어른들이 봐도 유치하지 않고

흥미로워서 같이 읽기에도 좋더라구요.

생소한 단어도 나오니깐 거기에

당황하지 않아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재미도 있지만 지식도 쌓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생동감있게 잘 표현을

해서 아이들이 페이지를 넘기는데

어렵지 않고 따분하지 않아요.

글씨가 뺴곡하게 적혀 있지 않고

그림도 적당히 있고 글씨도 있고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깐

동물의 대한 지식을 많이

얻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이 있기에 동물을

더욱 사랑하는데

쪼꼬미 동물병원 6에서는

기묘한 동물 편입니다.

어떤 동물이 나올지 두근 두근

기묘한 동물이라니 무서울까요?

책을 넘기면서 어떤 동물이

등장할지 설레임이 있어요.

스스로 치료하는 동물도 있다니

너무 신기하죠!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하면 책을 읽어보면 됩니다.

재미만 있는 만화가 아닌

학습 만화로 되어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동물의 세계로 들어가면

정말 신기한게 참 많아요.

알아갈수록 어렵지만

그래도 배우면서 동물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으니깐

우리 아이들도 행복한 미소로

동물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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