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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 - 천연 재료로 아이 입맛을 딱 맞춘
김봉경 지음 / 이덴슬리벨 / 2025년 11월
평점 :
이 포스팅은 컬처브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유식을 먹는 아기가 있어요.
시판 이유식도 좋지만 직접 만들어서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있기에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천연 재료로 아이 입맛을 맞춘
이유식책입니다. 상세하게 나오기도 했고
요리를 잘 못하는 부모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해요. 요리를 잘하는 부모님이라도
이유식을 만들려고 하면 어디부터 해야될지
고민이 많잖아요. 그럴때 천연재료의
베이스만 알아둔다면 이유식 준비는 해결이예요.
아기는 단계별로 먹는 준비가 되어야 되요.
그래서 이유식의 단계도 초기.중기가 있듯이
정성도 중요하지만 건강의 기초를 세워주는
것도 참 옳은 선택 같아요.
아기가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감 느끼는 우리 부모님들이죠!
저도 엄마가 되어서 내 아이가 잘
먹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알게 되었어요.
하루 하루 성장하는 아기를 보면서
영양 골고루 채워주고 싶었네요.
초기 이유식
중기 이유식
후기 이유식
이제 걱정없이 책을 보면서
따라하다보면 요리에 자신감도
생기면서 응용도 하게 될 것 같아요.
솔직히 메뉴도 고민하는 것도
일이예요. 어떤 재료로 이용해서
해야될지 고민이 있고, 육아를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
베이스 만드는 것이 어려웠어요.
단계별로 육수,페이스트,페스토,소스
등을 기본 베이스로 만들어 넣으면
영양도 있지만 맛도 완성이 되니깐
아기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기가 안 먹으면
슬프잖아요. 내가 한 요리를
아기가 아~하면서 냠냠 먹는
모습 보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그래서 좋은 재료, 신선한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아이가 먹는 음식이기에
알레르기도 살피면서 반응도 보고
골고루 챙겨준다면 아이의
밑거름이 되어 영양을 채워주겠어요.
엄마가 손으로 직접 만든 이유식을
직접 먹일 수 있음에 기쁘네요.
채수, 소고기 육수, 닭고기 육수,
죽, 페이스트, 토핑, 페스토,
포리지, 수프, 진밥,
리조또, 토핑 소스, 국, 찜, 무침,
골고루 챙겨 줄 수 있어요.

완료기 이유식에서는
파스타, 비빔국수, 밥전, 장조림
다양하게 접한 다음 유아식으로
넘어가면 아이가 음식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요.
이유식을 먹어야 되는 이유는
씹는 방법도 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씹으면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면서 냄새도 맡게 해주고
식감도 느끼면서 맛을 느끼게
해주면 좋을거예요.
재료를 접할때 편식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그걸 극복하기 위해
이유식 단계에서 이유식 재료의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거예요.
그러면서 편식보다는 아이가
먹는 즐거움도 알게 될 것 같아요.

아기에게는 오감발달이 참 중요해요.
그래서 이유식을 꼭 해야됩니다.

초기 이유식은 언제쯤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라는 것 부터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육아로 인해 바쁜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책이네요.
알레르기 예방도 중요한데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요리
이건 될까 저건 될까
해서 고민이었던 것들
오늘은 어떤 재료를
손질해서 이유식을 완성 해볼까
스스로의 기대감도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엄마 아빠 모두 함께 요리하는
가정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책으로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커피를 마시러 커피숍에 갔는데
예전같으면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을텐데
요즘에는 하루 한 장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
덕분에 커피도 마시면서 책도 보고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그냥 소비하기에
아까운 시간이잖아요.
하루 한 장 만능 이유식 데일리북으로
아이 입맛을 맞추고 천연 재료로
신선한 이유식을 만들어
잘 먹이는 것도 행복이예요.
책의 내용은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요리를 따라하는데 어렵지 않아요.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