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 해야 할 일도 많지만
배워야 할 것들도 많아요. 학습적으로 다가오면
아이도 버거워서 저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에서는
초등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고 수업시간에
도움이 되니깐 자신감도 생기겠죠?

우리 아이는 초등학생 입니다.
호기심이 많지만 갑자기 질문을 하면
검색을 해봐야지 하다가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생각이 떠오르나봐요.
우리가 흔히 갖고 노는 풍선
저는 풍선에 대해 깊이 생각 해 본적이
없었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는
풍선은 왜 둥둥 떠오를까?
라는 질문을 건네더라구요.

기본적인데도 대답이 선뜻 나오지
않았는데 책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서
끄덕끄덕 이해되는 표정으로 바라보니깐
얼마나 귀엽던지요. 엄마 책이 재미있어요.
라고 말하네요. 기초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요즘 방학기간이라
책읽기를 하는데 집중을 잘 못해서
고민이었는데 초등 필수 백과 덕분에
저랑 커피숍에 갈때도 챙겨가고
집에서도 잘 읽는 책이 되었어요.
이번에 바람이 엄청 불었잖아요.
바람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바람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라는 질문이 있으면 책에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줘요. 교과 연계 어휘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학교 수업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림도 있고 설명도 되어있고
너무 길지도 않게 요약되어 정리가
되어 아이가 따분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는 것 같네요.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더 재미있나봐요.
엄마 나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도
나와요. 하면서 나 이제 잘 알아요.
자신감도 생기고 아빠에게 질문을
하더라구요. 아마도 알고 있는
지식이라서 뽐내고 싶었나봐요.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배우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일 어려운
과목이 뭘까? 했더니 과학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요즘 과학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아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책으로
통해 읽는 방법도 좋은데
따분한 책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물해주세요.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365개
질문과 답변으로 교과의 기초를
잡아주며 교양지식도 얻게 되네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은 책이지만
저도 아이랑 대화를 해야되기에
같이 읽어봤는데 그동안 생각조차
안했던 지식이 쌓이는 기분이랄까
미디어로 시청하는 것보다
읽으면서 얻어지는 지식이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 해소되어 자신감을
얻게 되니깐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구나 느꼈어요.
기초 과학
동물.식물.생태
역사.문명
인체.건강.감각
우주.천문.날씨.기후
자연 현상.지구.환경
기술.교통.정보
이 관련된 책을 읽으려면 엄청나잖아요.
많은 내용을 한 번에 읽으면
아이들도 헷갈려 하는 부분이 있을텐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도서는 간단하면서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 즐거워요.

6학년이 되는 우리딸은
과학시간이 오면 긴장을 하게 된대요.
다행히 이 책에서 6학년 1학기 과학
2학기 과학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번에는 과학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하네요. 지식 뿐 아니라 궁금증까지
해소가 되어 아이들이 즐거운가봐요.
한 권을 들고 다녀도 무겁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읽기에 참 좋네요.
매일 즐겁게 읽으면서
과학에 대해 긴장감을 덜 수 있을까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