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뚝딱! 소꿉놀이 종이접기 - 내 손으로 만드는 종이장난감 길벗스쿨 놀이책
이시바시 나오코 지음 / 길벗스쿨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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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이 떠오르네요.

저도 소꿉놀이를 가장 좋아했어요.

색종이 접기를 가장 좋아했지만

설명서를 보고 따라하기 어려우면

조금 접다가 멈추게 되는데


1분 뚝딱 소꿉놀이 종이접기 책은

쉽게 나와있어서 여러가지를 접는데

재미가 있어요. 소꿉놀이가 즐거워요.

오랜만에 만난 사촌동생들과 함께

색종이를 꺼내서 접기 놀이를 했어요.

누가 누가 잘 접나~하는 것 보다

우리 모두 만들어보자!

만들어서 같이

소꿉놀이 하면 재미있겠다

하면서 아이들이

즐겁게 색종이접기를 했어요.

모두가 함께 색종이 한장으로

까르르 웃고 신이 났네요.

색종이 한 장만 있으면 누구나 1분 만에

뚝딱 접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소꿉놀이예요.

소꿉놀이 장난감들이 가득해서

책을 펼쳐보는데 더욱 재미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실제 먹는 채소라면 싫을텐데

종이접기로 만든 채소라서

반가운가봐요.

그리고 식사와 함께

곁들이는 디저트와

그릇과 냄비, 숟가락, 포크

총 52작품이 들어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놓지 않아요.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달라고 하지요.

그 이유는 아이들이 심심해하고

어떻게 놀지를 모르기에

스마트폰이 가장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우리딸도 친척 아이들도

함께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두고,

미디어는 이제 그만~~

책을 보면서 색종이 따라접기를

하면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사과, 딸기, 포도, 양파 , 밥, 달걀프라이,

케이크,오렌지주스,아이스크림 등

소꿉놀이에 필요한 음식을

모두 모았답니다.


엄마가 차려준 밥상처럼,

어서오세요 손님~하면서

판매자와 구매자가 있는

마트놀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두뇌 발달에도 좋은 것 같아요.

집중력도 향상시키고,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느끼면서 내 작품이니깐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도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제일 어린 5세도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언니 오빠들과 함께해서

재미있는지 까르르르 웃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여행갈때도 챙겨다닐 수 있는

가벼움이 좋았어요.


캠핑을 갈면 여러친구들이

생기는데 갈때 이 종이접기 책을

갖고 가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색종이와 책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만들 수 있기에

가벼움을 지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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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와 윌크의 세계여행 세계국기 색칠북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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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유아시기때부터

계국기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요.

세계국기를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나라의 이름도 외우고 각 나라의 국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하네요.


여전히 세계국기에 관심이 많아요.

부모가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어도

아이가 관심이 없으면

세계국기에 대해

반응이 없게 되는데,

아이가 스스로 좋아해주니

자신이 그림을 그려서 하는 것보다

세계여행 세계국기 색칠북으로

재미있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우리딸은 세계여행이 꿈이예요.

세계여행가서 여러나라 국기도 보고

그 나라의 특징도 알면서

아시아, 유럽, 남아메리카,북아메리카,

등등 관심이 많았어요.

아시아,유럽,아메리카,

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

5대의 대륙에 속한 나라의

국기를 알아보면서

각 나라의 특징에 맞는

다양한 놀이 페이지가 있어요.

세계 국기 학습 놀이북이예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들이라서

더 반가웠어요.

책을 펼처보기전에 겉표지에

이미 눈에 띄게 세계국기 색칠북으로

브레드와 함께 여러 나라의 대표적인

상징물을 배울 수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의

이름과 의미를 알고 색칠도

해볼 수 있어요.

색칠 공부 뿐 아니라

스티커 붙이기 놀이도 함께

있어서 더욱 재미있어요.


그리고 더 재미있는 것은

퀴즈도 있어서 아이가

잘 파악을 했는지

알수가 있어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도

흥미롭게 할 수 있는

놀이북이었어요.

세계 여행 세게국기 색칠북을

보면서 나도 비행기 타고

여행 떠나고 싶다는 우리 아이,

우리 나라에서도 가본 곳이

얼마 안되지만 비행기타고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나봐요.

우리 나라 국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갔어요.

대한민국의

국기 이름은 태극기입니다.

흰 바탕에 가운데는 태극 무늬가 있고,

네 귀퉁이에는 건,곤,감,리 4괘가 있어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것들은

무궁화: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꽃

광화문: 조선 시대의 세워진 경북궁의 정문

김치: 대한민국의 전통 음식

전통의상: 한복


이렇게 알 수 있으니

아이들이 지식도 쌓고

재미있게 세계 나라 국기에

대해 더욱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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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
이웃집수달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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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라는

책을 빨리 만나고 싶었어요.


기다리는 설레임!

너무나 기다렸어요~

택배가 도착한 후에

책을 펼치기전에

겉표지만 봐도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시선이 갔지요!


딸이랑 유튜브로 통해서

알고 있었답니다.


구독자입니다. 유튜브 35만

구독자 귀염뽀짝 수달의

일상이야기를 시청할 수 있어요.


수달에 대해 알게되고,

수달이 이렇게 귀여운 동물이었어?

라고 딸이랑 이야기 하면서

너무 귀엽다 하고 시청했어요.

그런데 책으로 나오니깐

너무 반가웠어요.


동물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딸이 책을 좋아하기에

더욱 알차게 읽을 것 같아요.

수달의 이름은 모카예요!

책을 보자마자 모카다!

하고 딱 알아보더라구요.

수달이기에

더 관심이 가고 신기한 것 같아요.

흔히 만날 수 없는 동물이기에

화면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수달.

모카와 토피 사랑이야기와

그 사랑의 결실로

4남매 아기들이 있어요.

아기들 이름은

버터,솔티,메이,오뜨!

이름도 참 귀엽죠?

돌체와 라가 사랑의 결실을

맺어서 모카가 태어났어요.

아빠 돌체 + 엄마 라떼 = 모카

할아버지 돌체 + 할머니 라떼

엄마 모카 + 아빠 토피 = 4남매

이렇게 4남매가 있어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4남매

이렇게 가족이 되었어요.

모카의 성장기가 담겨있어요.


책으로 통해 수달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수달에 대해 알게 되고,

수달은 얼마나 똑똑한지..

누구나 수달을 키울 수 있는지....

궁금증이 많은데

모두 알려주네요.

저희처럼 영상을 꾸준히 봤다면

수달에 대해서 잘 알지만

수달에 대해 잘 모르는 친구들은

책으로 통해 많이 배우면서

수달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요.

책 안에 사진도 선명해요.

수달의 생김새를 모른다구요?

책에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물론 코도 입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사진 뿐 아니라

설명도 잘 되어있기에

아이들이 읽으면서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 세계에는 13종의 수달들이

분포해 살고 있어요.

이웃집수달에 살고 있는 수달은

작은발톱수달이라는 종으로

몸길이 60~70cm

수달 중에 덩치가 가장 작으며

앞발을 사람처럼 잘 사용하고

발톱이 작은 게 특징입니다.

이렇게 알아두면 이웃집수달에

나오는 수달을 알 수 있겠죠?

수달의 13종에 대해서도 나와요.

저도 궁금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나오니깐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읽기에 더욱

재미있었고, 수달을 가정집에서

키울 수 있구나 하고 느끼셨을텐데

유튜브 구독자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죠?

귀여운 동물이지만

그만큼 사랑과 관심으로

보살펴야 된다는

책임감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반려동물을

쉽게 키우고 싶어하는데

이웃집수달을 보면서

예뻐만 할 수 없다는 것을

병원도 가야되고,

관심도 갖어야 되고,

아기처럼 돌봐줘야 된다는 것을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 영상을

보면서 책을 접하면

스스로 느끼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수달에 매력적이었나?

수달에 대해 알고 나니깐

수달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책은 소장용으로 보고 싶을때마다

볼 수 있다는 게 행복해요.

안녕하세요 이웃집수달입니다

책을 통해 수달이 더 좋아졌어요.

아이랑 함께 책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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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9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9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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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신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9권이라니!!

1권부터 읽었는데 벌써 19권이라니 놀랍네요.

18권까지 읽어서

그 다음 19권은 언제쯤 나오나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반가운 소식과 함께

전천당 19권 도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모두 아실거예요.

우리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도서중에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많은 만큼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도서는 아주

인기가 많아요. 책으로도 접하고,

TV로도 접하고, 뮤지컬로 접한 우리딸은

전천당 19권을 누구보다 기다렸어요.

전천당은 하늘에서 내려온

동전을 받는 가게라는

뜻을 가진 하루에

한명의 손님만을 받아요.

손님은 꼭 인간이 아니어도

고양이나 강아지

등 다른 생물체인

경우도 있습니다.


전천당의 주인 베티코는

매일 뽑기를 해

오늘의 행운의 동전을 알아냅니다.

그만큼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푹 빠져 보게

되는 전천당이 인기가 대단합니다.

책상앞에 앉아서 보거나,

쇼파앞에 앉아서 보거나,

외출할 때 꼭 챙겨다닐만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전천당이예요.

그만큼 책 좀 읽어라

책을 읽으렴 하고

잔소리를 안해도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우리딸이 너무 재미있다고 읽고,

덩달아 아빠 엄마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기에 가족과 함께 읽으면

즐거운 책이네요.

우리집 책꽃이에

전천당 책이 있는데

우리딸 눈높이에 있어요.

언제든지 꺼내어 볼 수 있도록

진열해놨어요.

아이가 전천당은

쉽고 빠른 전개의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와

권선장악의 교훈까지 얻는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몰입도가 높은 책입니다.

지난 18권에서 보여 준

전천당의 뿌리 깊은 역사

여행을 마치고

다시 현시점으로 돌아온다.

이번 19권에서도

어린이와 어른이 다양하게

행운의 손님으로 등장하며

저마다의 소원을 베니코에게 말한다.


라이벌을 향한 경쟁심을 키워 주는

〈라이벌 풍선〉,

맘껏 응석을 부리게 해 주는

〈응석 젓가락 과자〉,

사람들이 고민 상담을 하게 해 주는

〈상담해 떡꼬치〉,

먹으면 유령을 볼 수 있게 되는

〈유령 딸기 사탕〉,

사과를 잘하고 용서도 쉽게 받을 수 있는

〈미안해 라면〉,

하루하루 특별한 일들이 벌어지는

〈변화무쌍 팥빵〉,

처음에는 작은 바람이었으나

욕심이 점점 커지면서

행운이 불행으로 바뀌기도 하고,

먹지 말아야 할 사람이 먹어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는 등

〈전천당〉 과자를

둘러싼 황당무계한 일들이 펼쳐진다.


어린이베스트셀러 책인 것 만큼

교훈이 있는 내용이예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9는

로쿠조 모토하루 나이는 62세

아주 뛰어난 천재이자

과자 가게 전천당을 마음이 깊이

중요해 복수를 맹세한 사람입니다.

호의를 오해해서

생긴 앙심이 증오로 바뀌었다...


천재 박사 로쿠조의 상상 못 할

마지막 계획이 시작됩니다.

상상도 못 할 로쿠조의 마지막

계획이 시작되면서 전천당은

새로운 국면에 휩싸입니다.

라이벌 풍선

응석 젓가락 과자

상담해 떡꼬치

유령 딸기 사탕

미안해 라면

변화무쌍 팥빵


역시 기다린 보람 만큼

한 장씩 넘기다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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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면 저절로, 감정을 알게 되는 글쓰기 문해력을 키우는 어린이 1
해피이선생 지음, 김잔디 그림 / 맘에드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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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딸이 감정기복이 심할때는

감정을 어떻게 표출해야 되는지

모르고 감정을 어떻게

말로 해야될지 몰라서

찡찡찡 하는 습관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마음이 쓰였어요.

우리 아이의 지금 현재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만

칭얼거리는 말투로 말을 하니깐

감정 전달이 부족하네요.


초등학생이라라고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이럴때보면 또 아닌 것 같고,

하지만 저랑 충분히 대화를

해봤나 싶었어요.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시절에는

제가 말도 걸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했지만

초등학생이 된 이후에

워낙 말을 잘하니깐 감정 표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고,

지시만 내리게 된 것 같아요.

숙제는 했어? 가방은 챙겼어?

밥 먹어야지! 이런 대화만

수두룩하고 아이의 표정은

읽었지만 아이의 마음을

읽는 것은 부족했었네요.

그런데 마침 쓰다 보면

저절로 감정을 알게 되는 글쓰기

책이 저에게 왔어요.

화재의 초등 교사 해피이선생님이

알려 주는 50가지 감정 표현 글쓰기를

쓰면서 배울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초등학생이 된 이후로

문해력도 길러줘야 되는데,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책입니다.

아이들은 뭐든지 잘하고 싶어하고,

글쓰기도 잘하고 싶어하는 우리딸에게

빈 공책을 주고, 글을 써봐라! 하고

주면 연필을 잡고 가만히 있어요.

마치 옆에서 보면 생각에 잠긴 듯 하지만

뭘 어떻게 써야 될지 몰라서

연필과 공책이 덩그라니 있는 것 같아요.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만한

감정 어휘를 중심으로 배우고,

글쓰기 실력도 키울 수 있어요.

기쁜 감정

슬픈 감정

화가 난 감정

두려운 감정


우리 아이 유아시절때 생각이 났어요.

그때는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도록

배우게 되는데, 지금은 글로 표현하는

글쓰기로 배우게 되는 감정이예요.

감정을 어휘로 생각을 하고,

글쓰기를 하다 보면 문해력을

키우게 될 것 같아요.

어휘력, 창의력, 표현력과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게 되고, 글쓰기로 표현합니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 전문

유튜브 채널 해피이선생을

운영하고 있는 해피이선생님은

누적 조회수 700만뷰의

화재의 해피이선생

베테랑 현직 초등 교사가

특별히 알려 주는

50가지 감정 표현 글쓰기

이제는 또박 또박 말을 하게 됩니다.

엄마가 나를 간호해줄때 감동 받고

고맙다고 표현하는 딸이예요.

그 전까지는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쓰다 보면 저절로 감정을 알게 되는 글쓰기를

통해 내가 감동받거나 감동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라는 질문이 있고,

내가 생각한 것을 문장으로 쓰려고 하면

어려운데 예시문이 있어서

아이가 글로 표현하는 능력도 생겨서

나중에는 편지 쓰기도 잘 할 것 같아요.

앞으로 쓰다 보면 저절로 감정을 알게 되는

글쓰기 책을 통해서 더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어휘력도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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