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냄새나는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자신감을 얻은 이 책은,
글쓰는 것이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장 오늘이라도 내 이야기를 쓰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글 근육'을 잘 키워야 한다고 하는구요.
몸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량이 많아야 하는 것처럼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글쓰기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좋은 글을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 해요.
소제목 중에 <이 책을 읽는 법#>에서 <장하순의 경제학 강의>를 소개하면서 그의 책 중 한 페이지를 소개하는데요. 저도 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바로 '이 책을 읽는 법'입니다. p.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