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에서 목소리가 들려’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인데 평소에도 아이와 잘 보던 시리즈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그림책 표지를 보면 한겨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표정을 보니 심상치 않은 표정입니다. 주인공 휴버트는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눈보라가 거세져서 도서관 문을 일찍 닫게 됩니다. 휴버트는 집에 일찍가기 위해서 산모롱이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산모롱이는 으스스한 길입니다 무섭지만 산모롱이로 가기로 결정한 휴버트는 참 용감한 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은 내용과 함께 그림을 찬찬히 봐야 하는 책입니다. 휴버트보다 주변의 배경을 통해 으스스한 풍경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휴버트가 걸어가는데 누군가 나타납니다. 휴버트를 지켜보다 나타난 것 같은 여우 아주머니 입니다. 휴버트는 안심하며 여우 아주머니와 함께 걸어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는 길은 조금 덜 무섭습니다. 휴버트가 여우 아주머니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휴버트는 여우 아주머니와 헤어집니다. 휴버트는 집으로 헐레벌떡 뛰어 들어갑니다. 휴버트 뒤에 있는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휴버트의 발자국만 남은 눈길은 무엇을 의미 할까요? 그림책을 함께 보는 아이들도 휴버트의 감정과 생각에 공감 해보기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전개와 나름 열린 결말에 대해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릉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모롱이에서목소리가들려 #웅진주니어 #모여라리뷰 #미스터리그림책 #그림책 #유아그림책
‘요즘 어른들의 다시 시작하는 영어학교’ 책을 읽어 보아습니다. 이 책은 5070을 위한 친절한 영어공부 책입니다. 물론 나이와 상관없이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24개의 패턴으로 영어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영어 왕초보이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영어 독해와 문법 위주의 공부민 하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면서 이 책을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과 구성이 참 심플하고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와 함께 공부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책은 총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글자 크기가 큼직해서 한 눈에 잘 들어옵니다. 글씨만 커도 자신감이 함께 생기는 것 같습니다. 5070이신 분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글자가 크고 한 눈에 들어오는 교재를 좋아합니다. 뭔가 공통점이 있기에 아이들을 양육하시는 부모님들도 아이와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책에서 1단계로 학습목표를 확인합니다. 그림과 사진을 통해 대화를 예상해보고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보는 것입니다. 2단계에서는 패턴을 연습해 봅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전부 직접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씨디가 아니라서 훨씬 간편하고 장소를 구애받지 않아서 좋습니다. 큐알로 음원을 많이 듣고 내가 직접 패턴을 연습해봅니다. 말로 해보기도 하고,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 연습한 패턴을 가지고 어떻게 상황별로 대화릉 해 볼 수 있는지 생각해보기 좋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상대방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배운 패턴을 서로 번갈아 가면서 연습하면 아무래도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더라구요. 3단계에서는 실제 대회문을 통해 일상 회화를 익혀봅니다. 표현을 확장시켜서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많이 듣기고 하고 표현해 보면 충분히 표현들을 익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단계까지는 충분히 익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4단계에서는 실력을 다져보면서 직접 써보는 것인데 사실 입으로 충븐히 표현하다보면 많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회화와 쓰기까지 힘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서 듣고, 말하고, 쓰기 영역을 골고루 도와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게 도움이 될 만한 장점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바로 발음을 한글로 표시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발음기호를 몰라도 한글로 적은 발음을 통해 몰랐던 발음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새롭게 발음기호를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한글로 발음을 읽어보면 발음도 더 정확합니다. 한글을 읽을 수 있다면 초등 아이들도 스스로 읽어보면서 공부 할 수 있습니다. 큐알코드를 연결하면 유튜브로 이어져서 쉽게 설명해주는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영어교육으로 유명했던 시원스쿨에서 만들 교재라서 그런지 정말 체계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1권과 2권 각 각의 교재를 통해 24개씩 총 48개의 영어패턴을 익혀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교재 안에서 확장해 나가는 영어표현까지 합치면 훨씬 많은 영어 패턴과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교재를 통해 공부해 보니 왕초보리면 누구든지 시작하시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 회화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이 책을 시작으로 자신감이 생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유튜브 강의도 보고, 원어민 음원도 들을 수 있어서 듣기 영역의 어려움도 해결 됩니다. 또한 단어장과 여행지 필수 어휘도 제공하고 있어서 영어학교 라는 책 제목이 딱 어울립니다. 다양한 자료와 컨텐츠를 통해 영어공부가 조금 더 수월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일단 뭐든지 시작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뭔가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참 많은 생각을 하는데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시작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봄이가고 여름이 오면 여름휴가 많이들 가실 겁니다. 올 여름에는 영어권 휴양지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함께 영어공부를 쉽게 차근 차근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봅니다. 함께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영어학교 교재로 영어정복을 한번 꿈꿔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어른들의다시시작하는영어학교 #시원스쿨닷컴 #성재원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으로 걷는 아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독서를 매일 조금씩은 하고 있는데 사실 엄마가 어떻게 도와 주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책 읽으라고 지시마누할 뿐이었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 같습니다. 책을 무작정 읽는 것보다 함께 대화하고 다양하게 책 내용을 바꿔 보기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글밥을 늘리는 것만 중요 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사고를 넓히기 위한 방법들이 자세히 잘 나와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어떤 활동을 아이들과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에게 활동지를 제공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있습니다. 책의 절반이 활동지와 예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양한 활동지를 통해 아이와 독서를 해 본다면 아이도 엄마도 한뼘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초반에는 한글을 알아가는 과정도 나와 있어서 유아기 부모님들부터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그림책부터 문고책까지 다양한 책도 추천해 주시면서 책 마다 짚고 넘어가야 할 생각거리도 제공해 주십니다. 이 책만 잘 읽고 아이와 실천한다면 어딴 독서교실 못지 않은 효과가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전문가 선생님의 노하우와 독서 교육법이 담겨 있는 책이라서 엄마표 독서 교육을 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나니 차근차근 책과 함께 활동하면서 잘 기록해 나가보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의 생각도 자라고 넓어 질 것 같은 기대감이 샘솟습니다. 누리쌤의 책으로 걷는 아이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독서 지침서 인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스고 #책으로걷는아이 #최누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읽기 #아이책읽기 #엄마독서교육 #독서법 #글쓰기 #작문법 #자녀교육 #인성교육 #자녀존중 #문학적감수성 #자발적독자 #인격형성 #인생교육 #지혜 #공감능력 #독서교실
‘벌거벗은 세계사’ 1.영웅의 빛과 그림자 역사 만화를 보았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들이 기획한 만화라서 재미있고 역사적 사실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와 역사에 대해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세계사는 확실히 어렵더라구요.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한 분야라서 아이와 필요한 자료도 보고 책도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세계사를 노출 할 때 이 만화책도 함께 보면 아무래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총 4명의 영웅이 나옵니다. 책의 시작은 평행우주론으로 시작해서 주인공이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주인공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지구에 사는 주인공은 역사를 바꾸려는 악당을 잡아야 합니다. 주인공 서준이의 도움이 필요한 테오 카보는 서준이와 함께 역사 속으로 들어가지요. 역사의 중요한 장면 속으로 가기 때문에 영웅들의 중요한 업적과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지식이 많은 서준이의 도움으로 역사가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됩니다. 서준이와 함께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직접 겪는 듯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현재 내가 사는 시대의 주인공인 서준이를 통해 공감을 하면서 책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중간에 역사적 사실을 자세히 알려주는 글도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보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 아이들과 함께 세계사를 재미있게 배워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상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벌거벗은세계사 #영웅의빛과그림자 #웅진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