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바로 초등 필수 한자3 교재를 살펴보았습니다. 아이와 어려서부터 한자를 꾸준히 노출했는데 학교에가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자라는 것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서 어려운 어휘를 한자로 설명해 주면 낯설어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부터는 꾸준히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자 급수를 따지 않더라도 다양한 한자를 익히고 알아가는 것은 문해력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한자 어휘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본 교재는 한자 6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1-6까지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서 각 학년에 맞는 책을 공부하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자를 많이 알 수록 좋기 때문에 아이의 상황에 따라 진도를 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살펴보면 그림과 한자가 같이 나오면서 이해하고 기억하기 수월합니다. 그리고 10개의 단원마다 한자 따라쓰기와 복습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잘 공부했는지 간단하게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한자를 익히고 잘 기억할 수 있더록 도와주는 교재래서 아이들과 활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엄마표로 아이와 학습하고 있는데 이 교재는 집에서 엄마표로 하기에도 적합한 것 같아요. 초등 학생이라면 한자는 필수 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모두에게 추천히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한자공부로 문해력 키우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로바로초등필수한자 #반석북스 #맘생처음 #서평
맞춤법 따라쓰기 열심히 했습니다. 한달가량 걸린 것 같네요. 하루에 두장씩 쓰다가 나중에 재미있어서 네장씩 쓰면서 빠르게 해 나갔습니다. 만화가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도 좋아요. 중간에 문제풀이도 있어서 잘 이해하고 알았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좋더라구요. 문제기 많은 것은 아니라서 부담없이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몰랐던 내용이 많이서 1학년을 마무리 하면서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저학년이라면 엄마표로 아이와 꾸준히 해나가기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아직 풀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겨울에 꼭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일정 분량 해나가면서 공부 습관 잡기에도 좋은 교재입니다. 예전에 관용어 따라쓰기 했었는데 이제 남은 다른 시리즈도 완북해보고 싶네요.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핫스팟을 켜라'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총 6개의 단편 동화가 들어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결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은 사람간의 온정과 따스함입니다. 배경이 시골마을인 이야기도 있어서 다문화 가정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요즘 다문화 거정의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많은 공감을 할 것 같습니다. 엄마는 1학년 이야기는 엄마가 베트남에서 와서 공부를 하고 싶어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농사일손이 부족하다면서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새엄마이지만 엄마를 좋아하는 난희는 엄마에게 수학을 물어보면서 더욱 돈독해 집니다. 엄마는 방송통신중학교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훈훈하게 잘 마무리 됩니다. 자바시 이야기도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국 노동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불법체류자가 되어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는 자바시가 겪는 상황을 잘 보여줍니다. 외국인 노동자나 다문화가 많아 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아이들도 자바시에 대해 놀리는 장면을 총해 우리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우리사회가 갖고 있는 편견이 조금이나마 사라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편동화로 엮은 책이라서 그런지 더 잘 읽혀지고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핫스팟을켜라 #김영인 #책고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않을 거야'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현명한 방관맘의 잔소리 끊기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교사를 했고, 남편의 직장 때문에 아이 둘을 데리고 프랑스로 가게 됩니다. 그 때 다양한 나라의 엄마들을 만나고 보면서 느낀 것들과 육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엄마가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 줄 수 없는 상황에 닥치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은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했으며, 그만큼 엄마의 잔소리도 줄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특수한 상황에서 저자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기술을 이해하고 터득하게 된 것 같습니다. 꼭 프랑스라는 낯선 상황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우리 집에서 아이들을 양육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육아 팁이 적혀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행하고 책임지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뜨겁고 위험한 것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직접 다치지 않을 정도로 경험하게 하는 등의 방법입니다. 저부터 모든 엄마들 대부분은 아이가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합니다. 하지만 그 것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는 늘 같은 상황에서 떼를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느정도는 허용하고 직접 불편함을 겪도록 해봐야 아이들도 나중에는 엄마말을 듣는 것이 이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돌보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다보면 엄마는 더 사소한 일에 짜증이 나고 힘들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자는 집의 동선을 최소한 하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을 스스로 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옷 정리를 잘 못해도 스스로 자신의 옷칸에 옷을 넣어 두고 스스로 빼 입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 책을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육아 팀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정말 술술 읽혀지는 책입니다. 육아를 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는아무말도하지않을거야 #최은아 #쌤앤파커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중에서 87번 책입니다. 난민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저도 자주 들어 보기는 했지만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 나눠 볼 수 있겠더라구요. 일단 책의 내용은 5장에 걸쳐져서 이어나갑니다. 처음 1장에서는 자하라라는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 가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인공 아이들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이야기가 나오니 공감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자하라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난민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아이들과 생각을 할 수 있게됩니다. 난민이 무엇인지부터 차근차근 사고해 나갈 수 있습니다. 1장을 읽고나면 대화방식의 글을 통해 난민에 대한 토론을 이끌어 줍니다. 그리고 부모님괴도 이야기 해보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내용 속에서 조금 어려웠던 용어를 정리해보며 생각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논술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이런 책을 통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토론해 볼 수 있다면 좋은 공부가 될 것 같더라구요. 뭉치 출판사 토론왕 시리즈 책을 보면서 정말 초등학생 아이들과 읽어 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뭉치 #전쟁없는세상을꿈꾸는난민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도치맘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