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냉장고 히어로 김치치1권'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초등 과학교과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첫 장을 넘기면 김치치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김치치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알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네요. 김치치는 냉장고의 히어로 입니다. 대충 감이 오실 것 같습니다. 식재료와 음식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영웅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총 3챕터로 나눠집니다. 각 각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김치치의 활약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초등 과학으로 연결됩니다. 자세한 용어설명과 해설도 이야기 끝부분에 실려있어서 교과서나 배경지식 책보다는 덜 지루하고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과학동화이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딱딱한 배경지식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비문학 책을 선호하지 않는 아이들고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눠보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 1권에서는 초등 3학년, 4학년, 5학년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초3학년 아이들부터 적극 추천해 봅니다. 초3부터는 과학이라는 생소한 과목을 배우게 되기 때문에 과학동화를 통해 익숙해지고 재미를 느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2권에서의 김치치의 활약도 매우 기대되는 책이네요. #냉장고히어로김치치 #웅진주니어 #권정아 #모여라리뷰 #서평후기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적의 고양이 손 3권'을 읽어보았습니다. 무적의 고양이 손 시리즈 책이 벌써 3권이 나왔네요. 고양이 손이 무슨의미 인지는 책을 펼쳐보면 알게 됩니다. 바쁜 한여름의 축제 기간에 문어빵 가게는 비상입니다. 일손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일본작가 책이라서 고양이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쁜 상황에서 어떻게 일을 해결해 나갈까요? 문어빵가게 주인 카오리 씨에게 어떤 남자가 다가옵니다. 문어빵 가게를 연 오니마사이지요. 도움을 준다면서 불과 손을 보태준다더니 불가사리를 주고 갑니다. 어이없지만 웃음포인트인 것 같네요. 이를 본 카오리 씨를 짝사랑하는 다카시가 화를 냅니다. 하지만 복수를 하기보다는 빨리 손을 빌리러 뛰어다닙니다. 이렇게해서 알게된 '해결하는 무적의 고양이 손 대여점'을 찾게됩니다. 이제는 고양이 손에게 맡기면 되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라는 동물을 소재로 재미있게 일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가 참신합니다. 무엇보다 읽기 독립을 한 친구들이 천천히 읽어 나가기에 좋은 책이네요. 일단 글밥이 아주 큰 문고책입니다. 7세부터 초등1,2 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글밥과 폰트라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그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림책 다음으로 읽어보기 좋은 책인 것 같네요. 각 시리즈 별로 이야기가 달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적의고양이손 #키다리 #우치다린타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수업'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와 지구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이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발명을 한 아이들의 모습과 발명에 과정부터 차근 차근 보도록 나와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한장씩 읽어나가보면 자연스럽게 발명을 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우리가 발명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어렵지만 ,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둘째아이는 자연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면서 궁금한 것도 많아지더라구요.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생각하다보면 환경을 생각하게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오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시작으로 지구 환경의 문제도 같이 다뤄가면서 발명을 해보도록 도와줍니다. 발명의 꿀팁같은 것도 나오고,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실제로 발명을 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있어서 좀 더 발명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와 닿는 책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주는 책입니다. 지구를 생각하는 생활을 습관화 해야 하는 것 같은데 , 이 책은 바로 지구 환경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책을 넘기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기도 하고, 책에서 묻는 질문에 생각해 나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이 지구에 대한 사랑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더욱 많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부터 다양한 생각과 사고방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어른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아이들은 더 잘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과 지구를 구하는 상상을 하면서 이 책을 함께 보신다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책과 함께 동봉된 씨앗은 마침 비어있는 화분이 있어서 설명대로 심어 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심어보신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지구를구하는환경발명수업 #명랑한책방 #어린이발명 #지구환경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는 아이가 미래를 지배한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한국 최고의 문해력 전문가 신종호 교수님의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기에 앞에 다양한 조사와 실험에 입각한 사실도 함께 제공됩니다. 마치 한 편의 논문을 읽는 것처럼 논리와 왜라는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읽어 나가는데 어렵지 않고, 책의 제목처럼 읽는 아이가 미래를 지배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가게 됩니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큰 힘은 문해력입니다. 문해력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기술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자, 생각하는 방식이며, 우리의 존재 방식을 결정하는 근본적인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눠져 있습니다. 꽤 두껍게 느껴지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빠져들게 됩니다. 저는 마지막 5부의 내용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어떻게 문해력을 키워나갈 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문해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과제처럼 책읽기를 시키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만든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탐색하고 경험하면서 책에 대한 긍정적인 심리상태를 주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읽는 시간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함께 시간을 정해서 책을 읽고, 가족의 독서록을 만드는 것도 좋은 활동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그에 따른 근거와 이유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족의 독서환경을 잘 만들어나가야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자발적으로 책을 찾는 다고 하니 깊이 있게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 줘야 할 것 같네요. 문해력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고, 아이들을 양육하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는아이가미래를지배한다 #신종호 #시원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11명이나 됩니다. 각 분야에 전문가이신 분들의 핵심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총 3부까지 나눠져 있습니다. 각 부에 맞는 소제목들을 통해 책 내용을 간략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어떤 작가의 글인지 나와있지는 않지만 책 뒷편에 작가의 소개를 통해 유추해 볼 수는 있습니다. 책을 전체적으로 읽다보면 아이를 키우는데 꼭 필요한 요소들이 잘 담겨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와 수학 공부 뿐만아니라 인성과 요즘 AI시대에 필요한 역량들을 책 한권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를 어떻게 공부시키느냐의 질문에는 결국 어떻게 요즘 시대에 맞게 키워내는냐로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시대처럼 암기 위주의 공부가 아니 체험과 경험을 통해 배우고 다양한 질문과 놀이를 통해 학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구체적인 수학과 영어 학습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 하느냐 보다 더욱 중요한 큰 틀과 공부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아이들을 가르쳐보고 깨달은 통찰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잘 키워내기 위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입니다. 공부만 잘해서는 안되고 인성교육과 자기주도로 해내는 아이가 나중에 행복한 삶을 살아낸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계획해 보고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하면서 성공적인 경험을 토대로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것이 모든 아이에게 적용해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유초등 아이들을 양육하고 계시는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렇게공부하는아이가이깁니다 #이너북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초등교육 #자녀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