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이 왜 '첫걸음'일까를 제 나름대로 묵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첫 걸음은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글을 쓸때도 첫문장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첫문장을 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첫문장이 시작되면 그 이후의
문장들은 술술 써내려갈때도 있습니다.
그런것처럼, 선교의 '첫걸음'이 시작되기까지 우리는 수 많은 고민과 압박 속에 시달립니다.
그 첫걸음을 떼기가 얼마나 두려운지, 그리고 첫걸음이 시작되면 멈출 수 없다는 압박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첫걸음을 떼는 순간 이후의 걸음은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해가십니다. 하나님이 이후의 걸음을 걷게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첫걸음'을 강조합니다.
이웃을 향한 첫걸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첫걸음, 내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바꾸는 첫걸음
오늘 내 삶에 하나님을 드러내는 첫걸음, 오늘 나의 삶의 가치관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꾸는 작업의 첫걸음
이 첫걸음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삶에서 첫걸음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첫걸음을 떼십시오.
아기가 첫 걸음마를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두려움을 가질까요?
그러나, 아기가 한발을 내딛는 순간, 넘어지지만 결국에 아장아장 걷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첫 걸음을 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
이 책은 선교사님들에게 추천합니다.
선교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선교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오늘 실행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누구에게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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