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히스토리 - 42명 이스라엘 왕들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바이블 스토리 바이블 로드 3부작 3
남성덕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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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1. 사울은 변질된 왕으로 기억된다.

사울은 순수했던 왕이었지만, 선을 넘었고 변질 되었다.

그는 시기, 질투하였고 결국 그는 다윗에게 왕의 자리까지 뺏기고 만다.

그가 타락했던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어느 순간 하나님을향한 중심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중심, 하나님을 나의 삶 가운데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망하는 삶이 된다.

2. 다윗은 별볼일 없으나 위대한 왕이 된다.

다윗은 목동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선택하신다.

인간적으로는 별 거 없는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약한 자를 들어 강하게 쓰신다.

3. 남유다 왕 여호사밧(아합가문과 결혼 동맹을 맺은 왕)

여호사밧 왕은 처음에 하나님을 잘 섬겼으나 그는 변질되었다.

여호사밧 왕은 아합 가문과 결혼을 한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일이 될 지 몰랐다.

이것이 얼마나 큰 나비효과가 되어 최악으로 상황이 펼쳐질지 몰랐다.

아니 알았다고 했지만 그 결과를 무시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작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큰 나비효과가 되어 최악이 되기도 한다.

선악과도 그랬고, 다윗의 범죄도 그러했고, 솔로몬이 이방 민족과 통혼한 것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4. 므낫세(최장 기간, 최악의 왕)

55년동안 남 유다를 다스렸던 왕은 므낫세였다.

므낫세는 히스기야가 했던 것과는 반대로 행했던 왕이다.

신앙의 오르막길에서 내리막길로 내려갔던 왕이 므낫세다.

히스기야가 헐었던 산당마다 다시 찾아가서 다시 세웠다.

바알을 섬기는 제단을 다시 쌓았고, 하나님의 성전안에 각종 우상을 세웠던 사람이 므낫세다.

므낫세는 도대체 왜 남유다의 역대 최악의 왕이 되어버렸을까?

'돈'과 '힘' 때문이었다.

히스기야 때에는 부유하고 풍족했다.

히스기야는 천하의 영광을 누렸다.

므낫세는 아버지로부터 너무 좋은 것, 너무 좋은 환경을 물려받았지만

환경이 므낫세를 망치고, 환경이 므낫세를 지켜주지 못한다.

우리가 가진 것이 우리를 이끌고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셔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평화를,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지켜주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후~~하고 불어버리시면 우리의 삶에 어떤 여리고성도 무너질 수 있다.

5. 북이스라엘의 왕들은 대부분 악한왕들이었다.

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혹시 목회자들, 성도들,교회들을 보시면서

대부분 악한 성도, 교회, 목회자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 불안함이 있다.

그만큼...부끄러운 모습이 많은 요즘이고, 이전이었고, 앞으로의 삶도 그렇게 될 것 같다.

왜 왕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우리가 그 악함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 그렇다...

대부분 악한 왕의 모습이 있다면 회개할 수 있기를..

6. 아하시야(절대적인 힘을 가졌던 왕)

북이스라엘의 8대 왕 아하시야

아버지가 아합, 어머니가 이세벨, 할아버지 오므리 왕조, 외할아버지는 옛바알이다.

한마디로 로열 패밀리 재벌중의 재벌 왕족 중의 왕족이다.

그는 절대적인 힘을 가졌으나,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삶이었기에

그의 삶은 무너지고 만다.

주님 없는 삶은 헛될 뿐이다.

7.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 하나님을 거역했다.

2) 다른 신을 섬겼고, 이방의 관습을 따랐다.

3) 성읍마다 산당을 세웠고, 아세라 목상을 세웠다.

4) 이스라엘은 완고했고 헛된 것에 미혹되었다.

5) 별들에게 절했고, 바알을 섬겼다.

6) 자녀를 불살라 바쳤고, 점치는 일도 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자녀들이 망가지는 것을 참을 수 없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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