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오면 결정적인 판단 실수를 하게 합니다.
두려울 때는 어떤 판단을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다윗은 판단력이 완전히 상실되었을 때 적군 앞으로 갑니다.
결국 비참하게 목숨을 부지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다윗은 용사였고, 왕이되고, 다윗은 훗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되지만
그도 두려움이 오니까 결정적인 판단 실수를 합니다.
누구도 실수하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라도 연약해질 수 있고, 누구라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십니다.
* 주님, 제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두렵고 불안한 마음 때문에 무엇을 결정하지 않게 하옵소서.
최고의 컨디션, 기도한 후의 컨디션으로 상황을 판단케 하옵소서.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42P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으므로 하나님의 영이 임합니다.
그러나, 사울은 여호와의 영이 떠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임한자와 떠난 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여호와의 영이 떠나면 악령의 지배를 받습니다. 세상의 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은혜로 충만하면 하나님께 영향을 받지만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은혜가 충만하지 않으면 세상 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사울은 여호와의 영이 떠난 이후에 정신적으로 이상해집니다. 어떤 의술로, 어떤 세상의 방법으로 고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로 인해 생긴 결과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야 사울은 치료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의 삶이 변화하면, 하나님 안에서 회복의 은혜를 경험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로 나아가서 회복을 경험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 모든 문제의 해결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58P
성도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영적인 공급을 받지 못하면 병이 옵니다.
* 요즘 저의 상태가 그러한 듯합니다.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듯해서 마음의 병이 온 것 같습니다.
마음의 병으로 인해 참으로 괴로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다시 한번 제 영혼을 회복시켜주심을 경험합니다.
주님, 제 마음의 병을 치료하옵소서.
주님, 제 마음이 다시 한번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89p
골리앗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결국 나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거듭나지 않으면 들을 귀가 없습니다. 아무리 힘든 조롱의 말을 통해서도
거기에 담긴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삼상17:26
메뚜기 증후군
- 세상의 골리앗이 우리를 위협하면 우리는 쪼그라듭니다.
나의 골리앗은 누구입니까? 나는 누구에 쪼그라들고 있습니까?
사람입니까? 하나님입니까?
110p
날마다 황소를 드는 것이 큐티입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다보면 나중에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오더라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날마다 말씀의 능력을 경험했기 때문에 믿음으로 승리하는 비결이 생깁니다.
그 비결이 나의 간증이 됩니다.
과거로부터 해온 것을 사용하려면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위기가 오면 과거 믿음도 전부 쓰임 받습니다.
모든ㄷ 과거는 현재를 위해 준비해온 것이고, 현재는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가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낙담을 위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고작 열 다섯살 밖에 되지 않은 다윗이 사울을 위로합니다.
왕이 목동을 위로해야 하는데, 목동이 왕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적으로 연소합니다. 그러기에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성도님들을 위로하기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분들을 향해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연소한 저도 그분들을 위로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위로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로하는 것은 나이가 상관이 없습니다. 영적인 권위로 위로하게 하옵소서.
131p 참사랑의 의미
참사랑은 대신 죽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죽는것이야말로 참사랑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런 사랑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죽기 힘드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우리가 이 참사랑을 본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190p 외로운 길에서 다윗에게 요나단을 만나게 하시는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 주변에 사울과 같은 사람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일관되지 않고 변덕이 많은 사람이 참 많습니다.
고통의 순간에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요나단을 허락하십니다.
나에게도 요나단과 같은 친구가 있기를 원합니다.
또한 내가 요나단과 같은 친구가 되어주기를 원합니다.
받은 은혜를 정리하며
다윗의 삶을 본다면 화려한 것은 잠깐이요 고난과 고통의 시간은 아~~주 길었습니다.
그러나, 고통의 시간을 지날 수 있었던 까닭은 고난을 단순히 고통으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고난의 시간을 하나님의 뜻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몸부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입니다.
책 제목과 같이 다윗은 자신에게 있었던 어려움들을 향하여 '다 이유가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에서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이 있을 때 '다 이유가 있겠지요...'라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어제는 출애굽기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고된 노동으로 인하여 주님앞에 부르짖으며 나아갑니다.
그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보시고 계셨습니다.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만 돌보신 것 아니라, 다윗도 돌보셨고, 지금 나의 삶도 하나님이 돌보셔서
은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귀한 말씀 가운데 잔잔한 위로를 얻습니다.
나의 삶에 하나님 원망하지 않고
'다 이유가 있겠지요..' 고백하기 원합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고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사무엘상을 설교하는 설교자에게 추천합니다.
- 큐티강해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사무엘상과 친근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