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5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를 만났어요 분홍빛 바탕이 은은한 따뜻함을 주고 있고 경복궁의 모습과 두 명의 불도깨비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신나보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불도깨비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머리카락 모습이 불꽃의 모습처럼 보여서 머리에 불이 있네 이러더라구요. 뒷 표지에 경복궁에 대한 소개가 간단히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었네요.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의 매력은요? ] 1. 경복궁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줘요. 저나 아이들도 아직 경복궁에 가보지 못했는데 처음에 경복궁의 전체 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아~! 경복궁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각 건물과 문에도 이름이 다 붙여져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냥 경복궁에 대해 알려주면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불도깨비 형제가 경복궁에 직접 가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서 친근하게 만날수 있네요. 2. 부드러운 그림으로 알려줘요. 작가분이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카메라로 직접 경복궁 구석구석을 찍고 다시 그림으로 옮겨서 그런지 그런지 실제로 경복궁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부드러운 그림으로 경복궁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네요. 품계석이 있는걸 잘 몰랐는데 문관과 무관, 품계에 따라서 서는 위치가 다 다르더라구요. 맨 마지막에는 경복궁의 구석구석에 대해 실제 사진도 실려있고 해서 건축물과 유물에 대해서 볼수도 있네요. 우리 아이들과 번호 마다 이떤 유물이 있는지 읽어보기도 했네요.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와 활동했어요 ] 우리 아이와 함께 표지에 있는 불도깨비를 화이트보드에 그려보았네요. 불도깨비 그려보자고 하니까 빨간색 보드마카로 두 명의 불도깨비를 그리던데 머리, 몸, 손, 발 제법 잘 표현하는 모습이었네요. 그리고 밑에는 근정전도 그려보았구요. 가베로 근정전을 표현해보았답니다. 가베를 한층 한층 쌓아서 만들고 위에는 세모 모양으로 뾰족뾰족하게 만들어주고 밑에는 계단이라면서 동그란 원기둥을 가지런히 놓아서 표현해보았네요. [책을 접하고 ] 아이들 책을 접하다 보면 참 다양한 분야를 접하게 되는데 특히나 우리네 문화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접할때 그 느낌이 새롭고 더 뿌듯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우리네의 아름 다운 문화유산을 그림책으로 많이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접하게 하고 한다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폭이 넓어지고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