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하는 말
"엄마 일기를 이렇게 써도 되는 거야?"
"이렇게 일기 써도 되면 일기쓰는게 하나도 안 힘들지."
흑흑
`그동안 열심히 일기쓰는 것을 도와준 엄마의 노력이 아이에겐 부담이었구나'
한 쪽 가슴은 찬 바람이 부는군요.
하지만 저의 반성이 되기도 합니다.
`옛날 내가 배웠던 방식을 아이에게 강요하고 있었구나' 하는...
이 책은 일기가 어렵지 않고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다시 한 번 일기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응용력이 얼마나 무궁무진한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세대도 싫다는 말을 쉽게 할 수 있는 세대는 아니지요.
요즘 아이들 싫을 땐 싫다고 말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얼마나 지킬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런 상황에선 싫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훈련 시킬 수 있는 책입니다.
항상 부모가 아이를 따라다니며 보호 해 줄 수 없습니다.
이젠 아이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요?
우리 아이에게 적극적인 대처법을 알려주어서 참 고마운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말 배울 때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강추입니다.
의성어, 의태어, 사물이름 등 많은 것들을 공부가 아닌 재미로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한 번 잡으면 최소한 각권마다 10번씩은 읽었던 것 같네요.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얼굴에 철판깔고 헐리웃 액션과 다양한 줄거리의 이야기를 지어 가면서 읽어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200% 활용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