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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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중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스토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역시 최고입니다.
작가님의 캐릭터 해석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프시케 읽었는데 프시케 읽을때는 처음읽는데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 재탕하고 있는 느낌 있었는데
페르세포네는 그 느낌 없었어요.
알고 있는 이야기임이 확실한데도 너무나 새롭고 신선했어요.
페르세포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비틀어서 흥미도 최고조입니다.
하데스가 또라이남주로 글을 이끌어 갈거라 예상했으니
더 또라이 여주 페르세포네가 미친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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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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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 중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스토리를 가장 좋아해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아직 다른 시리즈 다 읽진 못했지만 그 중 최고일 것 같네요.
작가님의 캐릭터 해석에 완벽한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남녀주인공 둘다 또라이여서 마라맛 로맨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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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프시케를 위하여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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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의 가장 유명한 커플 중 하나인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이 그리스로마신화를 로설로 각색하신건데
각색하며 주인공들에 대한 해석이 무척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보니 분명 이 글 처음읽는데 재탕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럼에도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도 있는데 프시케를 처음으로 읽었는데 다프네와 페르세포네부터 읽으면 아주 조금 더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이다.
다른 시리즈도 하나씩 읽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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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프시케를 위하여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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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일 인기있는 게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라 그런가? 분명 처음 읽는글인데 재탕하고 있는 느낌적 느낌 ㅋㅋㅋ 작가님의 그리스로마 해석이 좋았습니다. 시리즈라니 다 읽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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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인과응보 (외전 포함) (총5권/완결)
Leefail / 블루코드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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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인의 지지고 볶는 리얼 연애 스토리 쯤 되는 것 같다.
글의 시작은 헤어지고 시작하고 공은 수에게 차이고(?)
쿨하게 헤어지려 하지만 짜증나고 화나고 그런데 수가 보고싶고 ㅋㅋㅋ찌질하면서 귀엽고 얄밉고 그렇다.
그렇게 만났다 헤어졌다 삽질반복하며 공수는 단단하게 성장한다.
재밌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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