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프시케를 위하여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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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의 가장 유명한 커플 중 하나인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이 그리스로마신화를 로설로 각색하신건데
각색하며 주인공들에 대한 해석이 무척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보니 분명 이 글 처음읽는데 재탕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럼에도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도 있는데 프시케를 처음으로 읽었는데 다프네와 페르세포네부터 읽으면 아주 조금 더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이다.
다른 시리즈도 하나씩 읽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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