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캐스니어 비망록 (총3권/완결)
흰울타리 / 서커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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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쟁 후를 그린 스토리로
탈영병이라 신분이 미스터리한 남주와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시골 아가씨 여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이다.
초반 전쟁에 대한 설정설명 등으로 개인적으로 집입장벽 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도 재미있다고 소문난 유명한 책이라 꾹 참고 읽기로 했습니다.
휴~~
읽덮안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결론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순진한 여주가 너무 순진해서 남주를 힘들게(?) 합니다 ㅋㅋㅋㅋ
자신의 처지 떄문에 여주를 밀어내려하지만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주를 어떻게 거부할 수 있을까요~
이 과정 중 여주 아빠 ㅋㅋㅋ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갑니다. ㅋㅋㅋㅋ
로설을 읽으며 이렇게 귀엽고 매력적인 여주아빠는 처음이었습니다 ㅋㅋ
여주아빠야말로 츤데레남의 대표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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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캐스니어 비망록 (총3권/완결)
흰울타리 / 서커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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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떠돌던 탈영병과 사랑스러운 친철한 시골아가씨의 달달한 이야기. 초반에 읽덮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읽덮했으면 완전 후회 할 뻔... 휴~~~ 뒤로 갈수록 너무 재미있어요. 로설읽으며 여주 아버지가 이렇게 귀엽고 매력적일 줄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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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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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중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스토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역시 최고입니다.
작가님의 캐릭터 해석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프시케 읽었는데 프시케 읽을때는 처음읽는데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 재탕하고 있는 느낌 있었는데
페르세포네는 그 느낌 없었어요.
알고 있는 이야기임이 확실한데도 너무나 새롭고 신선했어요.
페르세포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비틀어서 흥미도 최고조입니다.
하데스가 또라이남주로 글을 이끌어 갈거라 예상했으니
더 또라이 여주 페르세포네가 미친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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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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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 중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스토리를 가장 좋아해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아직 다른 시리즈 다 읽진 못했지만 그 중 최고일 것 같네요.
작가님의 캐릭터 해석에 완벽한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남녀주인공 둘다 또라이여서 마라맛 로맨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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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프시케를 위하여 (총2권/완결)
삼족섬 / 서커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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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의 가장 유명한 커플 중 하나인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이 그리스로마신화를 로설로 각색하신건데
각색하며 주인공들에 대한 해석이 무척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보니 분명 이 글 처음읽는데 재탕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럼에도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도 있는데 프시케를 처음으로 읽었는데 다프네와 페르세포네부터 읽으면 아주 조금 더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이다.
다른 시리즈도 하나씩 읽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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