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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배경이 세계 대전쟁이 일어났고 경제적으로는 대공황이 일어난, 불안하고 불안정한 시대입니다.
암울하고 침체된 시기였다고 볼 수 있네요.

첫 에피소드는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익히 잘 알려진 피카소 이야기도 있고
.. .. 익숙하지 않은 작가들 이름들도 많았네요.
그런데. ᆢ ᆢ ᆢ 읽어가다보니 TV에서 볼 수 있는 막장드라마라고 할까요?
아, 당신은 설마 아니겠지요 .. .. 하다가 당신조차 ᆢ 뭐
이럴수가 .. ~~ 작품에 반한 경이로움이 깨져버리면서
실망감과 함께 배신감마저 드는 .. . 그들의 작품을 계속 읽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ᆢ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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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도 생각이 났고 아무튼
... ... 국가론과 같이 읽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요... 강의 공지가 올라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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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은 읽으면서 ...개념의. 혼성성과 불균질성으로 이루어진 미로를 아드리아네 실을 붙잡고 따라가는 기분이었고 ᆢᆢ 푸코는 읽어갈수록 매력에 빠져드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두 철학자의 저작을 아직 많이 읽지는 못했는데 ᆢ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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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2024) 정리하다 찰스 디킨스 혹은 토마스 하디 책들을 거의 읽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 해는. 한권씩, 원서로 사 둔 것도 있는데 읽어볼
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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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트러블 - 페미니즘과 정체성의 전복, 개역판
주디스 버틀러 지음, 조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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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들이 까다롭고 어려웠는데 ᆢ하지만 흥미롭고
즐겁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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