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책과의 만남은 ‘ 읽고있는책‘ 으로 거의 마음먹었는데ᆢ ᆢ 원래 계획했던 것과는 좀 다르다. 지금 ᆢᆢ 원서읽 기가 어느 정도 밀려있는 상태고 또 한가지 주제를 두고. 선택된 책을 읽는 북클럽에 푹 빠져 따라가는 중이므로 더욱 그렇다는ᆢ♡♡~~^^
다른 책보다 작가의. 모습이 덜 보이는 작품이라할까 ᆢ유려하고 정교힌 문장들도 보이지 않는 듯 하고 ᆢ
강의는 너무 좋았지만 이론을 정ㄹㅂ해가는 방식이 나랑 맞지안핬다고 할까? 웰 다잉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이었다 생각 되어서 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