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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모든 면에서 애거서크리스티의 장치를 활용하고 있다. 아니 모방이라고 해야 하겠지.
아주 충실하게!!
<하나 둘 내 구두에 버클을달아라>
<다섯마리 아기 돼지>
<열 개의 인디언인형, 그리고 아무도없었다>
에서 동요가 등장하는데 이 소설에서도 등장하고 있다는. 것, 그 예의 활용이다.
그리고 덧붙여 독특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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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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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상당히 유려하네요.
누군가는 ‘말차라떼‘라 했는데 ˝ 바닐라라테에
시나몬을 살짝얹은˝ 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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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를 기억하며˝라고 책읽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ᆢ 난. 완소작가는 아니라서 그래도 읽기를 권한다면
공허한 십자가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ᆢ ᆢ 몇.권만 읽자
그런데 역시 나와 잘맞지 않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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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만 새로나온 것이고
나머지 포크너는. 읽다가. 다 끝내지. 못했는데 ᆢ ???
완독하는 것으로 ~~^^♡♡


열대야로 고생하는 8월, 남은 날은 ‘포크너 전작읽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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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는데 ᆢ 허나 나름 생객거리를 던져주는 반짝거림이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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