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를 기억하며˝라고 책읽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ᆢ 난. 완소작가는 아니라서 그래도 읽기를 권한다면 공허한 십자가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ᆢ ᆢ 몇.권만 읽자 그런데 역시 나와 잘맞지 않는다는 사실.
요 책만 새로나온 것이고 나머지 포크너는. 읽다가. 다 끝내지. 못했는데 ᆢ ???완독하는 것으로 ~~^^♡♡열대야로 고생하는 8월, 남은 날은 ‘포크너 전작읽기로 ~~♡♡
🏖🏕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는데 ᆢ 허나 나름 생객거리를 던져주는 반짝거림이 있는 듯 .♡♡
6월의 책과의 만남은 ‘ 읽고있는책‘ 으로 거의 마음먹었는데ᆢ ᆢ 원래 계획했던 것과는 좀 다르다. 지금 ᆢᆢ 원서읽 기가 어느 정도 밀려있는 상태고 또 한가지 주제를 두고. 선택된 책을 읽는 북클럽에 푹 빠져 따라가는 중이므로 더욱 그렇다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