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모든 면에서 애거서크리스티의 장치를 활용하고 있다. 아니 모방이라고 해야 하겠지.아주 충실하게!! <하나 둘 내 구두에 버클을달아라><다섯마리 아기 돼지><열 개의 인디언인형, 그리고 아무도없었다>에서 동요가 등장하는데 이 소설에서도 등장하고 있다는. 것, 그 예의 활용이다. 그리고 덧붙여 독특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것.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억하며˝라고 책읽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ᆢ 난. 완소작가는 아니라서 그래도 읽기를 권한다면 공허한 십자가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ᆢ ᆢ 몇.권만 읽자 그런데 역시 나와 잘맞지 않는다는 사실.
요 책만 새로나온 것이고 나머지 포크너는. 읽다가. 다 끝내지. 못했는데 ᆢ ???완독하는 것으로 ~~^^♡♡열대야로 고생하는 8월, 남은 날은 ‘포크너 전작읽기로 ~~♡♡
🏖🏕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는데 ᆢ 허나 나름 생객거리를 던져주는 반짝거림이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