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체가 상당히 유려하네요.
누군가는 ‘말차라떼‘라 했는데 ˝ 바닐라라테에
시나몬을 살짝얹은˝ 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소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