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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듣지 말걸 - 잘 듣고 잘 따르기 남자아이 바른 습관 1
줄리아 쿡 글, 켈세이 드 위어드 그림 / 노란우산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요즘 아들 키우기 힘들다고 하잖아요.

저에게는 아직... 인가 싶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말을 안듣고 떼가 엄청 늘었어요.

엄마와 아빠의 눈치를 살살~~ 보면서


노란우산에서

남자아이 바른습관 시리즈가 나왔어요.


남자아이 바른 습관 1. 잘 듣고 잘 따르기

대충대충 듣지 말걸



남자아이 바른 습관 2. 거절 받아들이고 내 생각 말하기

안돼는 이제 그만



남자아이 바른 습관 3. 허락받기와 사과하기

허락 받는 걸 깜박했어요



남자아이 바른 습관 4. 협동과 나누기

차라리 혼자가 낫겠어



우리 아이에게는 잘 듣고 잘 따르기

대충대충 듣지 말걸 동화책이 필요할 것같아요~^^





노란우산

남자아이 바른 습관 1. 잘 듣고 잘 따르기

대충대충 듣지 말걸


줄리아 쿡 글/ 켈세이 드 워어드 그림

김민지 옮김



미국국립보육센터 추천도서

미국 맘스초이스 어워즈 대상수상 도서에요.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은 '알제이'에요.

대충대충 듣지말걸 동화책을 읽어줄 때 우리 아이 이름을 불러주어요.

호기심을 갖고 동화책을 볼것같아요.

그리고 아는게 있겠죠~!!



알제이에게는 오늘 하루가 끔찍한 날이였나봐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에 껌이 붙어있고

스쿨버스를 놓쳐 학교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학교에 도착해서 복도에서 뛰다가 선생님한테 혼이나고

수업시간에 모자를 쓰고 있었다고

교무실에 간 알제리~





수학시간에는 쪽지시험을 봤는데 빵점...

축구 시합할 때는 자책골을 넣은 알제리...



집에 돌아온 알제이는 펜케이크를 만들기로했는데 망쳐버리고

엄마에게 혼이났어요.


알제이는 속상했는지 울음을 터트렸어요.

그리고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엄마에게 털어놓았어요.


엄마는 알제이에게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알려주었어요.


귀 기울여 듣기

지시 잘 따르기



귀 기울여 듣기


1.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2.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는 끼어들지 말고 듣기만 하세요!!
3. 고개를 끄덕이거나 " 네 " 라고 대답하여 잘 듣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지시 잘 따르기


1.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2. 말이 끝나면 바로 " 네 " 하고 대답하세요!!
3. 지시 받은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하세요!!
4. 다하고 나면 제대로 했는지 확인을 받으세요!!




알제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어떻게 해야하는 알겠다고 했어요.


조금만 엄마의 말을 귀 기울여 들었다면 스쿨버스를 놓치지 않을 거고

지각도 안해 복도에서 뛸 필요도 없고 선생님께 혼자지 않았을 거고

껌을 종이에 잘 싸서 버렸다면 껌이 머리에 붙지도 않아

모자를 쓸 이유도 없이 교무실에 불려 가는 일도 없을 거고





또 선생님의 지시대로 했다면 수학 시험도 잘 볼 수 있고

축구할때도 친구의 말을 잘 들었다면 자책골도

팬케이크 만드는 법을 잘 따랐다면 망치는 일도 없었을텐데...


알제이는 엄마가 해준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았어요.

이제부터 귀 기울여 듣고 지시를 잘 따르기로 약속했어요!!





다음 날 알제이는 엄마에게


 " 오늘은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


말고 말했어요.


그냥 듣는 것과 귀 기율여 듣는 것은 정말 달랐어요.

제데로 듣지 않았다면 오늘도 끔찍한 하루가 됐었을 지도 몰라요.

조금은 귀찮지만 지시를 잘 따르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점~~~!!





이제 엄마랑 아빠도 선생님도 함께~ 알아가겠죠!!


직접 실천하세요!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지시는 짧게!

신호 보내기!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와 함께


알제이에게 멋진 옷을 입혀주기

길을 칮이기!

무엇을 있었나?

우리 주변의 지시문


활동지를 함께 채워가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같아요!!




대충대충 듣지 말걸 읽어 주기 전에 엄마와 간략하게 말해주었더니

귀를 막으면서 손동작으로 말하는 우리 쭈니별~


맞아! 엄마랑 아빠가하는 말은 대충대충 듣지 말고

꼭 기억해두는거야~라고 해주었니 예쁜 웃음을 날려주었네요~ㅎㅎ





알제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들이에요.

말 안듣기, 엄마 아빠 떼리기

마음에 안들면 바닥에 누워버리고 떼쓰기

벌써부터... 그러면 안돼!!






대충대충 듣지 말걸 함께 보는 동안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알제이를 바라보고 있어요.

안쓰러운지 양손을 꼭 잡고 있다가

다음 날 하루 즐거웠다고 하니 금새 기분이 좋아졌어요~ㅎㅎ





알제이하고 닮은 점이 많은지 요리조리 살펴보고 있는 우리 쭈니별~


걱정마셔요~!! 엄마랑 아빠가 도와줄테니~



< 대충대충 듣지 말걸 > 은, 흘려 듣고 넘기기를 잘 하는 남자아이거나 여자아이 에게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대충 대충 듣고 넘겼을 때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이어지고 또 이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는 < 대충대충 듣지 말걸 >

항상 귀 기울여 듣는 습관을 우리 아이가 규칙과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도와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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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아저씨 - 한글 쑥쑥 그림책
김수희 지음, 유하영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6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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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말을 시작하려는지
엄마와 아빠가 알 수 없는 외계어 중인 아들~
또래 아이들보다 말이 너무 느려서 걱정이였는데요.

열심히 동화책도 읽어주고 대화를 많이했더니
이제 엄마, 아빠, 가, 아니야 단어를해요.

가나다 아저씨를 만나면 더 많은 단어를 해주길 바라며...




한글 쑥쑥 그림책
아저씨

김수희 글/ 유하영 그림
크레용하우스





우리말 읽기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글을 자연그럽게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따뜻한 이야기
아저씨

한글 쑥쑥 그림책이라 친근하고 재미있게
한글이 쏙쏙~ 담겨 있어 찾는 재미도 있네요~!!



가나다 아저씨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어요. 어떤 꿈일까요?

가나다 아저씨는 쿨쿨~ 잠을 자고 있어요.
꿈속에서 시원한 바다가 앞에서 사자와 하마를 만났어요.
첫 장부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만들어주어요.

바다 다!
사자 다!
하마 다!




아침이 되었어요.
가나다 아저씨가 지기개를 켜며 일어났어요.

카아!


그림책에 나오는 단어는 예쁜 색종이로 곱게 접어
사랑스럽기까지한답니다.




가나다 아저씨는 오늘 슈퍼에 가려고 해요.
그래서 무엇을 살지 적어보았어요.

바나나 하나
파 하나






가나다 아저씨는 슈퍼 가는 길에 강아지 한 마리를 만났어요.
강아지는 가나다 아저씨를 뒤를 졸졸 따라왔어요.
가나다 아저시가 강아지에게 가라고 손짓했어요.

다사라 슈퍼
가라, 가!




바나라를 살까?
사과를 살까?
포도를 쌀까?

고민을 하던 가다나 아저씨

다 사자!






가나다 아저씨를 기다리고 있던 강아지
갑자기 자동차 한 대가 강아지를 향해 달려왔어요.
가나다 아저씨는 재빨리 뛰어가 강아지를 구해주었어요.
그리고 강아지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차다!
다타라 택시
가자!




가나다 아저시는 강아지에게 먹을 것도 주고
놀아주기도하고 목욕도하며 함께 지내리고 했어요.

정말 행복한 모습이 그려져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하하

그리고 강아지에게 이름도 짓어주도해요.
강아지 이름은

차카다!

이름을 가진 강아지에요.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의 우정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




오늘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을 꿀 거에요!!!

자자!

우리 아이도 가나다 아저씨 그림책을 통해 말을 재미있고 쉽게 한글을 익혔어요.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을 통해 쉽게 익히고 쉬운 한들로 재미있게 이름을 짓었어요.
색자를 먼저 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 눈에 잘 띄도록 색종이를 접어 크레 만들었어요.




동화책 뒤쪽에는 한글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활동지가 마련되어있어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떠올리며 한글을 따라 써보기도하고
큰 소리로 읽으며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가나다를 익힐것같아요~!!




한글 가나다가 무척 신기한지 뚫어져라 살펴보고 있어요~!!
아이가 한글을 깨우치면 가나다 찾기를 할 수 있을 것같은데요~^^




그림책에서 보았던 하마와 사자가 있어 무척 좋아해요~
가나다 아저씨가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피는 모습을
우리 아들이 얼굴을 가리면서 아아~ 하고 따라하네요.




동물농장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편인데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울음소리를 가르쳐주었더니
강아지를 보면 "멍~"
고양이를 보면 "양~"  이라고 말을 해요.

강아지를 보더니 급~ 흥분했네요!!




말을 배우는 시기인 우리 아이에게는
아저씨 그림책이 딱~인것같아요.

호기심으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글이 길지 않아 그림에 맞게 중요 내용 글이라
책을 읽어주기 싫어하는 아빠에게도 좋은 것같아요.

아저씨 그림책을 며칠동안 즐겨보더니
한글(단어)를 깨우쳤어요~!!
정말 놀랍죠~ㅎㅎㅎ

바로... 바로...  가!  단어에요.

요즘 하도 장난이 심해서 안된다고하면

가!가!가!가!

알고하는 것겠죠?!
ㅎㅎㅎ
혼자서 제법 아저씨 를 즐겨보고
그림을 가르키며 혼잣말처럼 말하기도해요!!
호기심이 가득한 그림책을 만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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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이석구 글.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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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깥놀이와 점점 멀어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루종일 함께 집에서

소꿉놀이, 신체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겨하고 있어요.


그림책에 관심을 가지도록 엄마와 숨바꼭질을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었더니

신기해하면서 그저 웃기만 한 우리 아이였어요~ㅎ






한울림어린이

이석구 글/그림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제작

지원 당선작


4 ~7세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엄마의 따뜻한 모습이 그려져서 저또한 마음이 따뜻했던 동화 숨바꼭질이였어요.





숨바꼭질 동화책은 첫 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고 있어요.

또한 이야기가 끝날 이야기도 마지막 내지에서 끝을 맺어요.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무척 흥미로웠어요.


소윤아, 일어나야지.





엄마 밥 차린다.


우리 친구 귀염둥이 소윤이랍니다. 배를 내밀고 자는 우리 아이랑 똑같아요~

정말 똑같아서 저절로 웃음짓게 만들어요!!





소윤아, 일어났니?


일어나라는 소리에 소윤이가 꼼지락 꼼지락 일어났어요.

하나하나 디테일에 놀란 소윤이 방~

우리의 아이방도 이렇게 자유로운데 말이죠!!








소윤아, 일어났니?


일어나라는 소리에 소윤이가 꼼지락 꼼지락 일어났어요.

하나하나 디테일에 놀란 소윤이 방~

우리의 아이방도 이렇게 자유로운데 말이죠!!





우리 딸이 어디 갔을까?


어?


소윤이는 엄마가 보기전에 커튼 뒤로 숨어버렸어요.

마냥 귀여운 듯 모르는 척해주는 엄마~!!


따뜻한 느낌과 행복하다는 걸 느꼈어요.






엄마?

엄마가 숨었나?

나 엄청 잘 찾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아 소윤이가 엄마? 를 불러보았어요.





엄마?

엄마가 숨었나?

나 엄청 잘 찾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아 소윤이가 엄마? 를 불러보았어요.






엄마?

엄마가 숨었나?

나 엄청 잘 찾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아 소윤이가 엄마? 를 불러보았어요.







슬퍼하는 소윤이...

엄마는 살금살금 다가와 소윤이를 와락~ 껴안아주었어요.


우아아아아앙~


서러움에 울음을 터뜨린 소윤이에요.

우리 소윤이 마음이 살며시 마음이 와닿았어요.


우리 쭈니별이 새근새근 낮잠이 들면

몰래 나와 집안일을 하는데 께어났을 때 엄마가 없다는 생각에

울었을 우리 쭈니별도 이랬구나...하며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 소윤이 놀랐구나.

엄마가 미안해

힝~ 엄마 어디 숨어 있었어?


놀란 소윤이를 꼬옥 안아준 엄마.


엄마는 소윤이 가까이에 있었는데!


엄마는 항상 곁에 가까이곁에서 지켜주고 응원해주는데

우리 아이들은 모르는 것같아요.




소윤이는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엄마가 맛있게 만들어주신 주먹밥을 먹고 엄마에게


엄마 주먹밥 최고!


라고 따뜻한 말을 해줘요.

소윤이와 엄마의 행복한 아침이였어요.






사랑해 우리딸~


이라고 말하는 듯한 모습이에요.


소윤이의 감정과 표현이 그대로 전해지는 숨바꼭질

우리 아이와 읽는 동안 사랑스럽고 따뜻한 일상이 평소에는 못느꼈는데

세삼스럽게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했어요.





글이 많지 않아 호기심과 흥미를 더 가지게 하는 숨바꼭질~!!


따뜻한 색감에 아이들 정서에 딱 맞은 동화책이에요.


지금은 까꿍놀이에 흠뻑 빠진 우리 쭈니별이

나중에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숨바꼭질 놀이가 무척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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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가지 마, 벤노! - 분리불안 아름드리 그림책 2
타르실라 크루스 그림, 마레 제프 글, 유수현 옮김 / 소원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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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2017년 어린이집 입학예정이랍니다~!!
엄마와 한 번도 떨어진적이 없는 아이인데...
한 달 동안은 적응훈련을 한다고는 하지만
엄마로서 걱정이 앞서네요.

분리불안으로 유치원(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벤노를 통해 사랑과 믿음으로 유치원(어린이집)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 동화책

유치원 가지마, 벤노! 를 소개할까해요!




글 : 마레 제프
저자 마레 제프는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으며,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고,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작품으로는 《유치원 가지 마, 벤노!》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타르실라 크루스

옮김 : 유수현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단편부문에
[책이 된 어느 날]이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침을 꿀떡꿀떡 삼켜 가면서 읽을 만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궁리하고 있어요.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구름 유치원의 보물을 찾아라!》,
《옹알옹알 1, 2세 그림백과》,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등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운 곰~!!
친숙한 곰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아이들이 유치원 적응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벤노와 엄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아름드리 그림책 2권 유치원 가지마, 벤노!
서원나무에서 나오는 아름드리 그림책은 3권으로 나뉘어져요.





아름드리 그림책-1 성질 좀 부르지마, 닐신!
아름드리 그림책-2 유치원 가지마, 벤노! 

아름드리 그림책-3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지도록
벤노와 엄마는 반짝반짝~!!
우리 아이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림책을 한 번이라도 더 보게되겠죠!!







벤노는 유치원에 갈 생각에 아침부터 바빴어요.
혼자 스스로 옷도 입고 아침식사도 혼자서 먹었요.

유치원에 갈 준비도 끝내고 나가려고 하자
엄마가


"

벤노야, 유치원 가지 마!
그냥 엄마랑 집에서 재미있게  놀자,  응?

"

 




벤노는 불안해하는 엄마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상냥하게 말했어요.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기도하고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유치원에 갔답니다.



유치원에는 다른 부모님들도 유치원에 친구들과 함께 등원을 하였어요.
벤노 엄마 빼고는 다들 웃기도하고 엄마와 아빠와 헤어지기 인사도 하기도했어요.





그러자 벤노의 유치원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불안해하는 벤노 엄마와 함께 유치원 교실로 들어갔어요. 





엄마는 벤노의 친구들과 함께 모래놀이도하고
맛있는 소꿉놀이, 그림 그리기도 함께 하였어요.
엄마는 무척 즐거워했어요.
엄마가 앉아있던 의자가 삐걱대면서 부서졌어요.
그러자 벤노가


"

엄마, 엄마는 유치원에 다니기에는 너무 크고 어른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집에 가는 게 좋겠어요.

"

라고 말했는데 엄마는 집에 가기 싫다며 징징대기도했어요.

 



벤노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는지 벤노는 자신의 손에다 여러 번 뽀뽀을 했어요.


"

뽀뽀뽀~ 뽀뽀뽀뽀

"


그 뽀뽀를 엄마 주머니에 쏙 넣어 주었어요.


"

" 엄마, 제가 보고 싶을 때 이것을 꺼내 보세요.
우리가 함께 있지 않아도 제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벤노의 뽀뽀를 받은 엄마는 기분이 좋아졌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벤노는 신나게 춤추기도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놀았어요.
멋진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는 책도 읽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재미있었어요.





유치워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엄마~!!
벤노는 자신을 기다려준 엄마를 꼭 아아주었어요.

"
엄마는 진짜 용감해요. 최고예요.
"

벤노는 엄마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
엄마, 내일은 유치원 가는게 더 쉬울 거예요.
"

그때 엄마는 깜짝 놀라며 내일 떠 유치원가 간다고?

벤노와 엄마가 입장이 바뀌었어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가기싫다고 많이 울고 떼를 쓰기도해요.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것에 대해 많이 불안해하는데
일종의 분리불안 장애라해요.

벤노는 엄마에게 불안함을 없애 주기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냈어요.
뽀뽀가 담긴 사랑을 주머니에 넣어주었고
엄마는 벤노가 보고 싶을 때 한개씩 꺼내어 볼 수 있어요.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3월이면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에 갈 예정인데
한 번도 떨어진적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우리 아이에게 믿어 주고 기다려 주고 사랑을 표현해 주어야겠어요.
바로바로 적응은 안되지만 조금씩 적응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찌나 동화책보면서 마냥 즐거워하는 우리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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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사은품증정][단꿈아이]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8권 (전8권)
단꿈아이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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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돌이 지나고 15개월 시작되면서

우리 아이에게 어떤 그림책을 좋을지 무척 고민했어요.


요즘 그림책을 엄마와 함께 보지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을 뿐더

그림책만 보면 궁금하긴 하지


"뭐~"


하는 정도에요.


정말 이러면 안될 것같아

이곳저곳을 뒤지다가


훈민출판사, 엄마랑 나랑 보드북을 만났어요~^^.


 

언어 / 감각/ 인지 / 정서


영아의 발달에 필요한 4가지 영역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볼 그림책이라

접하기 쉽고 흥미가 가득한 소재가 많아요.

 

 

 

언어 /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감각 / 나랑 뽀뽀 할래?, 채소는 맛있어요

인지 / 우리는 서로 달라요

정서 / 흰 구름


소개할까해요.


 

 

 

 

엄마랑 나랑 보드북은 둥글림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들의 아전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기존의 엄마랑 나랑 보드북은 122 x 122 mm 였는데

148 x 148 mm 로 크게 커졌어요.

아기가 그림책 보는데 손색없답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를 위해

책꽃이에 꽂혀있어도

그림만 보고도 책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반듯반듯 네모난 모양 모여라~

도형의 이름과 의태어를 배워요.


올록볼록 하트모양 예쁜 꽃

삐죽삐죽 별모양 별자리


책을 다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봐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의 언어능력과 정서적 유대감도 깊어진다고해요^^

 

 

 

나랑 뽀뽀할래?


고슴도치야 나랑 뽀뽀할래?

아니야 아니야 너는 너무

뽀쪽뽀족 따가워!

동물들의 특성을 의태어와 함께 배워요.


 

 


 

채소는 맛있어요.


달콤달콤, 보들보들...

미각, 촉각,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채소들의 색깔과 특성을 알아요.


 


우리는 서로 달라요


빠르다. 느리다. 무겁다. 가볍다

길다. 짧다. 많다. 적다. 크다. 작다의

개념을 익혀요.


 

 



흰구름


안뇽?

나는 흰구릅이야!

나랑 변신놀이 해볼까?

흰 구름이 모여 아이스크림이 되었네!


다양한 구름 모양을 알아보고 날씨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탐색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엄마랑 나랑 보드북을 보면서


언어 / 감각/ 인지 / 정서


하나하나 깨우친것같아요.


아직

"뭐~" 라고 손으로 가리키지만

우리 아이 오감발달에 도움이 될것같아요.


엄마랑 나랑 보드북은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귀여운 캐릭터로 호기심 자극해줘요.

혼자서 스스로 책장을 넘기를 좋아하고

책이 무겁지 않아 외출할 때 한권씩 챙겨가면 무척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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