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격파 초등 수학 5-1 (2018년용) 초등 유형격파 (2018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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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유형만 풀어봤을때는 다른유형으로 변형시켜 나오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유형격파는 한권의 책에 여러가지 유형이 있어 여러유형 연습해볼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유형을 한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여러문제를 풀어보니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더라고요 

나만의 노트가 달려있어 모르는 문제들은 한번에 정리되고 노트를 따로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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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아이 운동의 힘 - 행복한 영재를 만드는 똑똑한 운동 습관
정주호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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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공부보다 중요한게 건강이지요~~


건강을 지키면 공부도 잘하게 된다는 책 ㅎㅎ


공부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힘은 몸의 근육에서 온다고해요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들여주면 어른이나 아이나 뭐 다 좋겠지요^^


키 성장, 체중 조절을 위한 하루 10분 한달 운동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우리딸 키성장, 체중조절 모두 시급해요^^


그래서 관심갔던 책이에요 




유명 연애인들의 몸매를 가꿔주셨던 분이 어릴적 비쩍마르고 볼품없었다고해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운동을 개발하고 계신다고합니다.



성인 운동관련 책은 많지만 아이들을 위한 운동책은 저도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책


10cm 크고 5kg날씬해지는거 저는 어케 안될까요~~


키성장 48가지운동, 체중조절 48가지 운동이 모두 실린 책




한꺼번에 책을 싹 보고 덮어버린다면 기억에 남는 운동방법이 없을거 같아요 


이 책은 어린이의 운동사진으로 매일 몇가지 운동법을 배우는데요


한달프로그램이니만큼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딸아이에게 보라고 줬더니 어느부분을 딱 접어놓았더라고요 


매일 따라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키 크는 운동으로 성장판 자극하는 줄넘기도 좋고 스트레칭도 좋죠~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핵심은 운동이다.



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은 대부분 걱장하는 성조숙증


그리고 작은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있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자세교정도 중요하겠죠~~



유전보다 환경요인이 아이의 키에 연관이 있답니다.


하루 10분으로 키성장의 변화를 누려볼까합니다.


혼자하면 재미없죠~~


부모가 같이 해주면 즐겁게 할수 있어요


따라하기쉬운 스트레칭도~~


음식이야기도 있어요


그리고 식단까지~~~


한달정도 정말 따라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아이 키 큰다는데 뭔들 못하겠나 싶네요


키 뿐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이 좋다고하니 열심히 동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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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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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에서 많이 팔린 소설 "오베라는 남자"의 원작자인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를 만났습니다.


전작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5월중순 영화로 개봉도 한다는군요~~


그의 책이라 더 관심가는 책





핑크핑크한 책에 개구쟁이같은 꼬마 여자아이 엘사


이혼한 엄마 새아빠와 엄마 뱃속에 있는 동생 그리고 엘사가 함께 살고 있고요 


앞집에는 할머니가 살고 있어요


할머니는 엘사의 해결사이자 친구고요


엄마는 일하느라 바빠 엘사의 학교생활에 대해 잘 알지못해요


늘 앨사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또는 니쁜기억이 더이상 생각나지 않게 해주려고 상상속의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어내기도하지요


그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이웃들에게 편지를 남깁니다.


엘사는 할머니의 유언으로 이웃들에게 편지를 전해줘요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라면서...


할머니는 엘사를위해 이웃이라는 선물을 주셨더군요


매일 바쁜 엄마가 싫었던 엘사엄마는 지금 또 그때의 엄마처럼 엘사를 외롭게 한다는걸 깨닫게 되지요


엄마와의 엘사와의 관계도 회복되고요


각박한세상 이웃도 잘 모르고 살아가는데요


자신만 생각하고 사는 세상에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을 돌아보게 해주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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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 1940, 세 소녀 이야기
권비영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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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책 몽화를 만났어요 


권비영작가의 책으로 위안부를 소재로 만든 책인데요 


권비영작가님은 덕혜옹주를 베스트셀러에 올린 작가로 두툼한 책이지만


금방 이야기에 몰입되어 오래걸리지 않아 다 읽게 되더군요





1940. 세 소녀이야기


각기 다른 환경의 세 소녀가 우연히 친구가됩니다.


부잣집소녀 정인, 기생집소녀 은화, 가난한소녀 영실


각자 다른 환경이지만 또래 아이들이기때문에 금방 친해집니다.


일제강점기 이야기라 여자들은 위안부로, 남자들은 강제징용을 가지요 


세 소녀의 이야기들이지만 주변인물들로 소녀들, 오빠, 오빠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강제징용을 보내기 싫은 부잣집 아버지가 오빠와 정인을 유학을 보내고


은화는 기생이 될거라 생각해 집에서 도망칩니다.


영실은 어머니가 아버지를 찾아 떠나고 이모집에 맡겨지는데요 


이모집 동네 소녀들이 이 소녀들입니다.


이모의 새로운 남자 덕분에 일본으로 가서 학교도 다니고 일도 하게된 영실


은화는 일을 해야해서 알아보던 중 결국 일본으로 팔려가 위안부가 되버립니다.


그시절 일본으로 데려간 소녀, 청년들은 모두 원해서 가지 않았고


속아서 가거나 잡혀가고 팔려가고 ㅜ.ㅜ 


자살시도도 많이하지만 결국 살아서 도망친 은화


한국으로 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돌아올 수 없었던 은화는 일본에 남게되고요


영실은 우여곡절끝에 한국으로 돌아와 일본에 계시는 아버지를 찾기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기나긴 시절 시간이 더디게 가던 시절 힙겹던 시절....


소설은 이렇게 끝이나요


위안부, 강제징용 가신분들이 후에도 얼마나 힘들고 어렵게 사는지 상상하게 됩니다.



그들의 고통이 끝나지 않음을 잘 느끼게 해주는 책


책을 읽고 되새길때마다 가슴한켠이 아픈 책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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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 두뼘어린이 3
김경희 지음, 에스더 그림 / 꿈초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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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입니다. 


대못안경은 뭐고 어떤 위함한 소원을 물었을지 궁금하게 해요 


귀여운 건우의 모습이죠~


안경을 쓰고 신기해하는^^


뒷 표지는 마녀의 모습으로 저를 궁금하게 하더라고요 




대못안경이에요 


대나무로 만들어 못으로 고정한 안경으로 1400년 전 이탈리에에서 만들어졌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주인을 만나 같이 책을 보고 지낸 대못안경


양피 냄새가 싫었지만 주인이 책읽기를 좋아하다보니 양피냄새도 좋아졌다네요


아주 옛날엔 종이가 없어 양피에 글을 썼다는걸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지요




안경을 소중히 여기는 주인은 새벽까지 책을 보곤 했는데요 


잠자리에 들때면 꼭 안경집에넣어 고이 보관했어요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주인이 다시 꺼내질 않아


대못안경은 주인에게 무슨일이 생겼나 걱정했답니다.


아브라카다브라~~ 소릴질렀더니 안경집이 열렸어요


그런데 정말 주인이 돌아가신거에요 




안경은 이곳저곳을 떠돌다 모래속에서 100년 200년이 지나고 오늘 자정이 지나면 300년이 지나버리게 된답니다.


안경은 나를 찾아 꺼내주는 사람에게 100년에 한개씩 300년에는 세가지 소원을 들어줄거라고 혼자 약속해요


그리고 모래놀이를 하다 건우의 눈에 띈 안경


사실 건우가 보지 못할까바 대못안경이 아브라카다브라 나를 꺼내줘 라고 소리쳤어요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 건우는 너무 신기했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대못안경의 안경알은 수정으로 되어있어 세상이 정말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네요 




동생과 로봇을 서로 가지고 놀겠다고 싸우던 건우


결국 엄마에게 혼나도 동생을 잘 돌봐주지 않는다고 혼이 났답니다.


사실 첫째라면 누구나 겪어보았을 건데요 


억울하기도하고요 건우는 엄마랑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결국 사라진 엄마와 동생


그 전에도 수학학원 선생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해서 사라졌다죠~


건우가 소원을 이런식으로 써버릴 줄 몰랐던 대못안경은 소원이기에 어쩔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사라져버린...


혼자는 얼마나 외로운지 알게된 건우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 건우를 일깨워주는 대못안경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 원래 세상과는 달리 보였지요 


동생은 늘 몸이 약해 엄마가 신경을 더 쓸수밖에 없었던건데 건우는 동생만 더 이뻐한다고 생각했고


친구들도 건우를 도와주려고 한건데 건우는 받아들이지 못한거였고요


다시 원래로 돌아가고 싶은 건우


안경을 벗어던지며 안경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소리치며 안경을 벗어던졌어요 


그랬더니 회오리속으로 들어가면서 이 모든것이 꿈으로 돌아갔답니다.




 


다시 제자리


건우가 대못안경쪽으로 오고 있어요 


'대못안경은 건우야 나 여기있어 날 좀 꺼내줘'라고 하고싶었지만 차마 입을 열수 없었어요 


대못안경이 300년동안 모래속에 갖혀있던 이유은 옛날 못된 마녀의 마법때문이었는데요 


300년이 지나면 산손이 부서질거라고 했었답니다.


대못안경은 건우가 불행해 질까봐 부르지 못하고 그냥 조각나는걸 선택했어요 


그리고 반짝이는 고운 모래알로 변한 대못안경


건우는 흙놀이를하다 반짝반짝 빛나는 모래들을 가져와 화분에 올려주었답니다.


건우가 보는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길 바라며...



사람들은 가끔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거 같아요 


색안경을 쓰면 전혀 다른 세상이 되는것을 건우가 쓰는 색안경을 통해 알려주고 있지요 


색안경 벗고 진실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고 상대방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주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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