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 통과 의례와도 같은 성장의 시간을 건너는두 자매 이야기언니와 동생방학맞아 우리딸과 매일 한권 이상 책읽기를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한권은 혼자 읽고또 한권은 엄마랑 읽기 또는 엄마가 읽어주기오늘은 우리딸과 북뱅크 언니와 동생 책을함께 읽어 봤어요감성을 담은 자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 동화책이랍니다엄마처럼 뭐든 들어주고 챙겨주고다독여주며 다 해주는 언니그리고그런 언니의 보살핌이 싫어진 동생은언니 몰래 집밖을 나와요혼자라는 자유를 만끽하면서도 언니를 생각하는 동생과그것도 모르고 없어진 동생을 계속 찾아 다니는 언니의 모습에 어른인 저도 찡한 감정이 들더라구요결국 동생과 언니는 아무렇지 않게다시 집으로 돌아가며 책은 끝이나요자매로 자란 누구나 한번쯤은언니로서의 감정또는 동생으로서의 감정을떠오르게 하는 책인것 같네요저도 어릴때 마냥 동생을 챙기는 것과모든걸 동생에게 양보해야 하는 것이 싫으면서도그 싫은 어린 감정을 숨기고 무조건 동생에게다 해줘야만 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제 동생도 마찬가지로 그런 언니의 손길이싫었을 때도 있겠지요?!우리딸도 가끔 언니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요오빠를 잘 따르면서도 오빠가 인형놀이를 같이 안해줄때면와서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합니다그리고 또 어떤날은미술학원에서 언니들이 자길 예뻐해 줬다며언니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날도 있답니다그러면서도 우리집에서는 엄마 다음으로 오빠를 사랑하는 우리딸의 마음도그런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비록 자매는 아니지만요~^^;;그림책속에 두 자매의 표정들이책의 내용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처음에 도서를 펼치고 우리딸에게 익숙한 그림체가 아니라 읽어 보기도 전에 휘리릭 넘겨 보더니읽기 시작하고는 그림도 유심히 보며어느새 그림속 자매의 표정을 읽고 있네요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는 감성 그림동화책언니와 동생
우리집 남매의 방학이 드디어 시작 되었어요주말에 이틀은 방학 시작 핑계로 쉬고다시 열심히 책도 읽고 문제집도 풀며 하루하루를보내고 있네요 :)방학땐 조금 새로운 분야의 도서를 읽어볼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그 중에 남매가 같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GUESS? 인체 백과 준비해 봤어요 :)점점 성장하는 아이들의 신체 구조에 대해서도알아보고 각 기관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함께 알아보기 위해 남매가 같이 봤어요백과사전이라는 타이틀답게 책은 두꺼워요!!!그렇다고 지루하거나 답답한 책은 아니랍니다여섯살 딸도 충분히 호기심 갖고 보더라구요첫 페이지에는 스무고개처럼 아이들이생각해보고 직접 맞춰볼수 있도록 재미있게그림도 그려져 있네요~~그리고 그것에 대해 아이들의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중요한 부분은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어 있어서엄마가 한번더 집어 주지 않아도아이들이 더욱 쉽게 눈에 담아가며 읽어 보네요각 신체 기관들이 하는 일과 왜 중요한지왜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한지에 대해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서아홉살 큰 아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그리구 마지막에 간단한 상식퀴즈도 같이 풀어 보기도 하고먼저 풀면 저한테 와서 문제를 내어 주기도 하더라구요생각보다 두꺼운 도서인데역시 아이들의 집중력이란!!!!우리 아들은 앉은 자리에서 척척 다음장 다음장넘겨가면서 보더라구요그 밖에 기관 중에허파 부분에 아이가 제일재미있게 봤다고 이야기 해주네요~^^두고 두고 보면서 궁금증도 풀어보고내 신체 구조와 우리 몸에 대해서알아보고 내 몸의 소중함도 깨닫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캐러멜책에서 부터 달콤함이 풍겨져 나오는 예쁜 요리책국내 최초 단 한 권뿐인 달콤한 수제 캐러멜의 레시피북이예요 :)홍대 유명한 수제 캐러멜 숍슈아브가 소개하는 캐러멜의 비밀이 모두이 한 권에 담겨져 있어요저도 캐러멜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요수제 캐러멜은 사실 많이 접해보지 못했어요제가 제돈을 주고 직접 사다 먹기보다는 선물로 들어 온다거나 친구와디져트 전문점에서 차를 마시면서 같이 시켜 먹어본게전부 일정도로 좋아하면서도 직접 접해보기엔어려운 디져트 메뉴 이기도 해요마트에서 파는 캐러멜만 입에 하나 넣어도그 향과 달콤한 맛에 기분이 좋아지는데수제 캐러멜 이라함은 상상만 해도입안에 침이 고이기 시작하네요그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달콤하고 우아하게즐길수 있는 디져트가 아닐까 싶네요저도 언젠가 제가 직접 만든 수제 캐러멜을가득 만들어 주변에 선물해 보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캐러멜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꼭!!! 도전해 보리!!! 다짐해 봅니다싸이프레스 캐러멜 책에는23가지의 특별한 캐러멜의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물론 슈아브만의 비법이 그대로 담겨진 책이예요슈아브 캐러멜을 직접 접해보셨거나만들어 보고 싶다그 캐러멜 정말 맛있더라 어떻게만드는지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이라면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이 될거예요캐러멜에 대한 설명을 채운 페이지로책은 시작이 된답니다그리고 캐러멜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들에 대해서도하나 하나 설명이 잘 정리 되어 있어요캐러멜에 대해 깊이 공부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도감히 추천해 볼 수 있는 싸이프레스 캐러멜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달랐던 오리지널 캐러멜에 대해서도푹 빠져본 시간이렇게 만들어진 캐러멜을 예쁘게잘라 포장하는 방법까지잘 나와 있어요우리가 아는 단순한 레시피만 가득 적힌 요리책이 아닌그 디져트에 정의부터 준비하고 만들어포장하는 과정까지한권에 다 담겨져 있어요소장가치 정말 뿜뿜!!!!!캐러멜에 대해 좀 알았다 할즘시작되는 23개의 캐러멜 레시피들대부분의 캐러멜이 처음보는캐러멜이어서 더욱 흥미롭게 펴볼수 있었네요 :)그 레시피중 가장 관심있게 보고꼭 만들어 보고 싶다 했던까시스 캐러멜의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나중에 꼭 만들어 볼거예요!!왠지 그 맛은 내가상상해본 달콤한 와인의 향이 느껴지는 캐러멜이맞는지 꼭 만들어 볼게요~^^싸이프레스의 요리 도서캐러멜 편
어린이 작가정신 <블랙산타>크리스마스 즈음 우리집에 도착한 어두움속에 따뜻함을 찾아낼수 있는 도서 블랙산타예요크리스마스라는 단어와는 전혀어울리지 않는 블랙이라는 색을 덮어놓은블랙산타 도서는 제목에서 부터흥미로움과 호기심을 충분히 가져다 줍니다따뜻함과 사랑을 나눠주고기대하게만 만드는 우리가 아는 그런상상속에 산타가 아닌어둠속 까만 그림자처럼 몰래 숨어선물을 가져가 버리는 산타가바로 블랙산타예요블랙산타라고 해서 검은산타복장을하고 있을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블랙 산타는 우리가 상상하는 산타처럼빨간 산타복장을 하고 책속에 등장을 하네요판화 기법을 통해 배경을 검은색으로주인공은 빨간색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정말 인상깊네요~^^블랙산타는 외톨이예요가족도 친구도 없이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외롭게 혼자 보내야만 하는그 외로움을 없애기위해 세상에 나와 자기만에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어지르기 시작해요그럼 그럴수록 더 외롭고 힘들어 진다는것을나중에 깨닫게 되는 내용이예요~그 방법이 옳지 않음을 결국 깨닫고자신을 돌아보게 되지요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충분히느껴볼수 있는 감정들을 가득 담은 책이예요무엇이 옳고 무엇이 소중한지 생각해 볼수 있는...책이 두껍지 않지만충분한 감동이 있는 도서랍니다그림과 함께 한 페이지씩 읽을때마다많은 생각을 채워주는 블랙산타아이와 함께재미있게 읽었네요 :)용기와 나눔을 배워보는 도서블랙산타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오다가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광고속 대사??이기도 하지여~?^^ 저희집에도 시원스쿨 책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쉽고 초보가 보기에 좋은 <시원스쿨 기초 영어법> 소개해 드릴께요~!!! 어쩌다 보니까 저희집에 세권이되었더라구요~!! 이번에 전면개정판 으로 내용은 똑같은데 조금더 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다시 한번 훑어 보았어요~!!! 이번 개정판에 함께 붙어 있는 워크북과 잉글리시 리스타트 까지 요 세권만 정복해도 입에서 술술 영어가 나온답니다 바로 그것이 시원스쿨 교재의 매력이예요~!!! 단어로 접근했던 초급 영어를 문장으로 먼저 접근하므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겁게 기초영어를 공부할수 있어요 시원스쿨닷컴의 왕초보탈출 강의 맛보기 씨디까지 챙겨주는 이 시원스쿨 센스!!!!! 왜 이리도 시원스쿨 시원스쿨 하는지 알수 있겠지요~ 쉬운거 같지만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볼까 하면 막상 입에서 잘 나오지 않는 잉글리시 시원스쿨은 기본적으로 문장을 만들고 긍정문 부정문까지 한번에 입에서 술술~!! 거기에 의문문까지 더해주면 일단 영어로 할수 있는 말들이 갑자기 많아 진답니다!! 기본적으로 핵심 단어와 표현 박스까지 잘 정리 되어 있으니 내 머릿속에 넣는것은 내 몫이 되겠지요~?^^ 시원스쿨 모든 영어 교재는 꼭 내가 다 외울때까지 내꺼로 만들때까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 처음엔 이걸 어찌 채워 하는데 알려준것만 달달 외워도 술술 써진답니다~!! 절대 영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시원스쿨을 통해 알기 될거 예요 그리고 왜 진작에 시원스쿨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할거예요~^^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 기초가 탄탄하지 않으신 분 내가 사용하는 영어가 긴가민가 하시는 분 모두 시원스쿨 기초영어법 으로 재미있고 쉽게 영어 공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