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제작에 대한 전반적인 방법을 엿볼수 있는 책이다. 추천서 및 참고서적도 좋음. 첫부분에 내용이 정리가 안된느낌이다. 뒷 내용의 요약인것 같은데 다른말로 쓰거나 조금더 축약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이 시리즈를 보면 항상 뭔가 아쉬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아이를 보며 과거의 행복했었을것 같은 자신을 떠올리며,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며 나이가 들면 너도 알게 될꺼라는 부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