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를 보면 항상 뭔가 아쉬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아이를 보며 과거의 행복했었을것 같은 자신을 떠올리며,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며 나이가 들면 너도 알게 될꺼라는 부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