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교육학에 바친 분의 교육에 대한 글이다. 09년에 쓰여져 그 시절의 문제점, 해결책 및 교육에 대한 관점들에 대해서 알 수있는 글이다. 여러가지 의견 중 시행되고 있는 방법도 있고, 아직까지도 그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측면도 있다. 문제라고 생각한점에 대해서 전문가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 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충격은 교육에서 경쟁이란 당연한 거고 평가 또한 마찬가지라는 관점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모든 성공한 사람은 훌륭한 스승이 있다고 한 구절도 기억에 남는다.
국민 mc에서 김제동으로 거듭나는 상황을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 대상의 이야기 보다는 김제동씨가 맺고 있는 인간관계의 편린을 볼 수 있었으며, 이 책을 보며 김제동이라는 사람에 대해 조금은 더 알게 된 것 같다.
육아의 어려움을 보여주고 과거 해리포터시리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특히 4권의 내용과 관련이 많다. 스스로는 훌륭한 사람이나 자식교육에는 실패한 사람이 많다는 통계를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굳이 29살이 아니더라도 삶에 의욕이 없고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작가의 인간에 대한 통찰을 볼 수있는 부분이 많아 좋았다. ex) 가르치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