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의 어려움을 보여주고 과거 해리포터시리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특히 4권의 내용과 관련이 많다. 스스로는 훌륭한 사람이나 자식교육에는 실패한 사람이 많다는 통계를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