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F코드 이야기 - 우울에 불안, 약간의 강박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하늬 지음 / 심심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론적이거나 감정적이지 않은 기자의 우울증 투병기 정도로 요약 가능할 것 같다. 우울증 호전 과정에서의 느낌, 심리치료 vs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등등 저자의 경험에 대한 담담한 서술과 주변 친구들의 경험들을 통해 한국에서의 정신질환자로 사는 것에 대해 얼핏 엿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 마음의 병이 찾아온 평범한 직장인의 정신과 상담 이야기
가메히로 사토시.나쓰카와 다쓰야 지음, 이은혜 옮김 / 키라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울한 직장인이 직장인 전문 정신과 클리닉을 찾아서 진료받는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vlog를 보는 느낌이 들어 신선했다. 하지만 정신과 약에 대해 과소평가 하고 한약을 권유하는 등 일본상황에서 맞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기적 감정 - 나쁜 감정은 생존을 위한 합리적 선택이다
랜돌프 M. 네스 지음, 안진이 옮김, 최재천 감수 / 더퀘스트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화정신의학의 기본개념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납득이 되고 깨달음을 주는 부분이 많았으나 아직 설익었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다. 한국에도 이런 관점으로 정힌의학을 보고 있는 분이 있는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임상심리사는 이렇게 일한다 -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심리사 되기 ㅣ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4
장윤미 지음 / 청년의사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임상심리사 되는 길, 삶의 형태를 저자의 경험으로 녹여내고 있다. 삶의 균형과 학자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태아는 천재다 - 최신 태아교육, '자궁대화'의 경이 ㅣ 행복한 육아 3
지쓰코 스세딕 지음, 김선영 옮김 / 샘터사 / 2012년 6월
평점 :
품절


태아에 대한 사랑과 한 인간으로서 아기를 가르치듯 교육하면 IQ가 높고 조기 습득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내용의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