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팜플렛을 ebook으로 만든 것이다. 도서관에서 사서의 역할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서론이 길고, 전하는 정보도 너무 빈약하다. 사실 A4반장에 쓸 내용이고, 만화로 그리려면 조금 더 신경을 쓰는게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