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를 다녀와서 이 책이 눈에 띄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즈하라와 히타카쓰를 가서 간 곳도 있고, 지나친 곳도 있었으나, 이렇게 자세히는 몰랐다. 대마도 또한 강대한 주변국에 끼인 서러운 약자임을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