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바이처라는 말이 허언은 아니다. 참된 기독교신자이자 박애와 봉사의 의사이자 간수술 및 교육에 충실하신 교수이자 청십자운동으로 의료복지까지 실천하신 다재다능한 업적이 있는 분이다. 과연 나는 이렇게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