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오랫동안 관심만 가져왔고 학문적으로 접한지 오래 되었는데 도입으로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였다. 복잡계 라는 개념과 몸과 뇌의 상호작용, 언어적 추상화의 한계 등 이 책은 2004년에 쓰여 졌지만 나에겐 처음 접하는 개념이 많아 재미있었다. 무의식, 마음,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운 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