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 강한 시나리오 쓰기
레이 프렌샴 지음, 제임스 조 옮김 / 에코하우스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로 결심 하고 보면 좋을 책. 미국의 시나리오 작가의 생활을 간접 경험 할 수 있었다. 너무 디테일 해서 중간부분에서 한동안 진도가 안나갔지만 읽다보니 이전에 보았던 영화들도 생각 나면서 영화의 이해 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시나리오를 써가며 읽어 나가는 편이 도움될 것 같다. 저자의 노하우가 대방출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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