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에 빠진 인문학 - 애니메이션과 인문학, 삶을 상상하는 방법을 제안하다
정지우 지음 / 이경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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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가 보는 일본에니메이션에 관한 책이다. 생각보다 생각할 거리가 많고 참신한 시각이 있어서 재밌게 보았다. 현대와 근대의 구분 /그렌라간 원피스 충사 진격의 거인를 통해 에니메이션에서 나타나는 현실의 모습/ 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들을 통해 현실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에 대해 말하고 있다. 책 전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현재를 살고 자기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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