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라는데 그림보다 서술이 많은책. 일본상황에만 국한되는 내용이 생각보다 많다. 행동요령 보다는 먹는 문제에 초점이 더 맞춰진 것 같다. 분명 경험하지 않았으면 모를 만한 도움 될만한 내용이 꽤 있으나, 내용적인 측면에서 아쉬움 이 큰 것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