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는 왜 철학 교사가 될 수 없을까 - 거꾸로 읽는 철학
미셀 옹프레 지음, 이희정 옮김 / 모티브북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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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는 좋다. 흥미있는 질문과 그에 대한 철학적 관점 그리고 더 읽을 거리를 통해 철학에 초대를 제대로 하고 있다. 본문의 질문과 대답은 짧으나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다. 조금 더 길었으면 했지만 저자가 의도 한 대로 더 읽을 거리를 찾아보며 더 깊은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더 읽을 거리를 통하여 주류 철학 뿐만아니라 생소한 비주류의 철학자 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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