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잡지식의 유래?랄까 이야기가 많아서 읽을 만 했다 하지만 3부 지식의 박물관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서술 관점이 일본의 입장에서 쓰여진게 많아 어떤 부분을 발췌했나 싶을 정도 였다. 게다가 3부에는 겹치는 내용 또한 있어서 책의 완성도 조차 의심가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번은 볼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