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샹떼의 후속작. 영화를 같이보고 좌담회식으로 진행한 내용인 것 같다. 공감되는 내용도 있으며 영화를 안봐서 그런지 뭔소린지 알수 없는 내용도 있었다. 영화 4편에서 나타나는 금기와 예술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자유와 사랑에 대해 담론하고 있다. 영화를 보고 다시 볼것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