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면서 인류에겐 영원한 평화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쟁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라고 했던가... 전쟁의 이유와 수단만 달라 질뿐 화합과 조화는 요원한 일 같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