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정신과 의사 - 뇌부자들 김지용의 은밀하고 솔직한 진짜 정신과 이야기
김지용 지음 / 심심 / 2020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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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에 대한 세상의 편견에 맞서는 정신과의사의 단상.
완벽하지 않지만 90점 정도는 되는 책.
정신과 의사의 생활과 생각을 조금은 엿볼수 있어 좋았다.
정신질환도 당뇨나 고혈압처럼 뇌의 호르몬 문제이며,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비유가 나에게도 새롭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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