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목록에서 한참 보다가 무슨 이유로 올랐을까 하다가 보게된 책. 아마 이런 식으로 강의했던 교수님이 없어서 또는 드물어서 유명하고 인기 있었던것 같다. 단순한 라틴어 수업이 아닌 라틴어를 빌린 인생학 또는 인문학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