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의 산티아고 순례길과 쿠바로의 여행의 자전적 수필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인생과 사랑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순례길을 떠나고 싶은 마음에 몸이 달았다. 하지만 곧 의사소통이 안되어 저자와 같은 경험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쿠바에서의 사랑타령도 신선하다 남미에 대한 환상이 생겨나고 있다. 여하튼 사랑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