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 관심을 가지다가 우연히 특이한 제목에 끌려서 책을 샀다가 이렇게 4권까지 읽게 되었다.저자의 책은 모두 읽었는데, 읽으면서 느낀점은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맛깔나게 글로 써 내려간다는 점이다. 이번에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스토리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가끔씩 tv에서 방영하는 ˝서프라이즈˝의 한 장면들을 보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그냥 저냥 가볍게 소설 읽듯이 읽어 볼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