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 만큼 책장에 오랫동안 꽂혀 있던 책.아마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입한 듯 하다.읽다 보니 힐링 되고 용기도 주고 나폴레온 힐의다른 저서들과 동일한 느낌이다.읽은 김에 2권도 읽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2권은 이미 품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