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동일 작품인 드래곤플라이를 읽고 전작이 궁금해졌다.드래곤플라이이에서 느꼈던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1.일단 잘읽히고 재밌다. 등장인물들이 살아있고 반전도 있다.2.하지만 역시 스토리전개에 비약이 있고 반전이 눈치챌만 하다는것.데뷔작이라는데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다